‘파일럿’ 조정석, 최우수연기상 “계속 도전할 것” [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5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4Z4uQ0X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30ec85058dbd6a63b23b56bc6d02dcb2ef0cbcd768f6f24cdde89616cbfa6b" dmcf-pid="q3qvq59H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정석. 사진ㅣ‘백상예술대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tartoday/20250505234225368bgsm.jpg" data-org-width="700" dmcf-mid="7kJ7Jfo9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tartoday/20250505234225368bg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정석. 사진ㅣ‘백상예술대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21ab93ef96ebb11282c13b2af2f129acf982ff95b5d3d8661ef2abf94709b69" dmcf-pid="B0BTB12XGV" dmcf-ptype="general"> 배우 조정석이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div> <p contents-hash="81ada88df949b013b4a695a9f113bc79729c5d7966c66897cde33d3b86654f54" dmcf-pid="bpbybtVZ12" dmcf-ptype="general">5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는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2024년과 2025년 상반기 방송(TV)·영화·연극 부문에서 최고의 작품, 배우를 가린다. 진행은 방송인 신동엽, 배우 겸 가수 수지, 배우 박보검이 맡았다.</p> <p contents-hash="3ed6b2fb2ba9cdc6e60b4866acca64140f6f953bf878cb6c91d193b49498308c" dmcf-pid="KUKWKFf5H9" dmcf-ptype="general">이날 조정석은 영화 ‘파일럿’으로 최우수연기상을 거머쥐었다. 영화는 스타 파일럿에서 하루아침에 실직자가 된 ‘한정우’가 파격 변신 이후 재취업에 성공하며 벌어지는 코미디다.</p> <p contents-hash="ca11f0fd8c66bbf1af3bf75d4d519957af5aa58ee6c5916c599a9f54a0ee21a6" dmcf-pid="9u9Y9341YK" dmcf-ptype="general">이날 조정석은 “기대 안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이 도전이었다.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 무모한 도전은 아닐까 생각했었다”라며 “계속 믿음 갖고 모든 분들과 작업했었는데 그게 무모한 도전이 아니라 걸 인정받는 기분이라 너무 감사하다”라며 “관객들께 감사하다. 계속 도전하는 배우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83849f7b4b7be0c533020acc9045598d29d09d0ad7552624430ae3eef9da533" dmcf-pid="272G208tZb" dmcf-ptype="general">백상예술대상은 1965년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시상식으로 1년간 방영 또는 상영한 TV, 영화, 연극 부문 제작진, 출연자들에게 시상하는 종합 예술상이다.</p> <p contents-hash="09ea5ca43e21fd045b495806009571683cc151038984787b61bc4f78cb7227a9" dmcf-pid="VzVHVp6F1B" dmcf-ptype="general">올해 백상예술대상의 주제는 ‘향해, 항해’다. 한국을 넘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항해의 여정을 백상예술대상이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았다.</p> <p contents-hash="6c1dc3692060eccbb1c39854dfa928431553534b1b060164bc3a363af7fa82fb" dmcf-pid="fegKgQA8Xq"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김혜윤 아니었다…김태리, 드라마 최우수상 주인공[백상예술대상] 05-05 다음 전도연, 최우수 연기상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 맞다고 해서 세상에 나와" (백상)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