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전도연, 최우수 연기상 "기대 안 했는데 받고 싶었다" [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5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4dTwGk5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d90fcb113b8bf13aca374675b0c634aa92a74336a869c3003b1c2d9661ef37" dmcf-pid="H48JyrHEX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234107451hawy.jpg" data-org-width="550" dmcf-mid="WR0KkJrR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234107451haw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a25fb8c7ebb526ddd9fb5a9dbf72ae5cabfbd6296a691e919a6709134a9ca9" dmcf-pid="XYG0n8aVZ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조정석과 전도연이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910805f0d6055001de1d2bcc5245fa35d67177511e56e1e659bd8f57a6db308c" dmcf-pid="ZGHpL6Nftt" dmcf-ptype="general">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올해도 변함없이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진행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9ce5e4bf3c8441d3ff10e4c2f9cb6b988ca0c69afe37e7c5261f1413301309f8" dmcf-pid="5HXUoPj411" dmcf-ptype="general">이날 영화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는 윤주상('아침바다 갈매기는'), 이병헌('승부'), 이희준('핸섬가이즈'), 조정석('파일럿'), 현빈('하얼빈')이 노미네이트됐다.</p> <p contents-hash="3355d6842535031119edfef9bf707f7e661503d4f530064790f8db674b460ce9" dmcf-pid="1XZugQA855" dmcf-ptype="general">조정석은 "기대는 안 했는데 상은 받고 싶었다. 너무 감사드린다. 백지가 되는 것 같다. 저는 이 작품이 도전이었다.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누가 봐도 저렇게 어깨도 있고.. 무모한 도전은 아닐까?' 이런 생각과 걱정을 혼자 하면서 촬영에 임했다. 그런데 무모한 도전이 아니라 인정받는 기분인 것 같아 이 상이 너무 감사하다. 그래서 더 받고 싶었다. 이 도전이 무모하지 않았구나 이 영화를 사랑해 주신 관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사랑하는 가족 (아내) 거미와 딸 예원이에게도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잘은 모르겠지만 도전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546ac03a418dc67f930c5c7c0a0876d372af3d016a787ff40b7a29477db936" dmcf-pid="tZ57axc6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234108877lyjf.jpg" data-org-width="550" dmcf-mid="YsrvVp6F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234108877lyj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52f899b2b3cec8abcc6eccaf5545eb2ba7821c881d9bab847dd786f0d855ae" dmcf-pid="F51zNMkP5X" dmcf-ptype="general">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는 김고은('대도시의 사랑법'), 김금순('정순'), 송혜교('검은 수녀들'), 전도연('리볼버'), 조여정('히든페이스')이 올랐다. </p> <p contents-hash="a74a8321bee4bbb7f738b2e17d22103536b6095ae9394eee9461905415546ae9" dmcf-pid="31tqjREQZH" dmcf-ptype="general">전도연은 "감독님 상 받았을 때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리볼버'는 저도 감독님도 한창 일이 없을 때 짧고 유쾌한 통쾌한 이야기를 해보자고 해서 시작됐다. 4년이나 걸렸다. 감독님과 예전에 작품을 같이 했고 장르적으로 비슷해서 걱정이 되기도 했다. 그때 감독님이 '리볼버'의 목표는 전도연의 새로운 얼굴을 찾는 것이다고 했는데 그 말이 빛을 발해서 이 자리에 있는 것 같다.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 맞다고 해서 세상에 나오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스태프분들, 관객 여러분 감사하다. 엄마 저 상 받았다. 하늘에 계신 부모님들, 저희 가족들 감사하다. 앞으로 좋은 작품으로 관객분들을 극장에서 만날 날들을 고대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6be0da9298397002b7192cf95bba59bd01a9879ffb78b126ca5dceca60e3ed4" dmcf-pid="0tFBAeDxHG" dmcf-ptype="general">한편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은 2024년 4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 지상파·종편·케이블·OTT에서 제공된 콘텐트, 같은 시기 국내에서 공개한 한국 장편영화 및 공연한 연극을 대상으로 후보자(작)을 선정했다. 단 지난해 후보 심사 기간에 맞물려 배제된 작품은 올해 심사 대상으로 분류됐다. </p> <p contents-hash="7b2cf26ed5025c43a55c7e5ff36f9645679ee4f311ff41c93fa3425570af2288" dmcf-pid="pF3bcdwMtY"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백상예술대상</p> <p contents-hash="d3e9088e25bd69d639c919fa6beeea2261108a2a6bddf07b25a2dfe7cf56a3ad" dmcf-pid="U30KkJrR1W"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설’ 노윤서, 신인상 영예 “수화로 인사하겠다” (백상예술대상) 05-05 다음 아이유·김혜윤 아니었다…김태리, 드라마 최우수상 주인공[백상예술대상]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