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김태리, 최우수 연기상 "타협하지 않으려 노력" (백상) 작성일 05-05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KDhcTNSd"> <p contents-hash="5370e8502129ca3930a9da580cfa54014a5723313bf4bdb843a620f6ca667a0f" dmcf-pid="4n9wlkyjWe" dmcf-ptype="general">배우 김태리가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cc4a244ac01333d5efcd076c0d61d28a9fe923f84552e2c366f46dfc682356" dmcf-pid="8L2rSEWA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iMBC/20250505235302298efyo.png" data-org-width="720" dmcf-mid="BJ0KPqRu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iMBC/20250505235302298efy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28eecf7b6d606ec1e3decb8c977742488c09ce573f94e8e2db109db1839d62" dmcf-pid="6oVmvDYcSM" dmcf-ptype="general">5일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가 신동엽, 수지, 박보검의 진행으로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됐다. </p> <p contents-hash="58ce62ddda9eb1c65be308ef866eb6c742485b4d021d2459375d892169b06d70" dmcf-pid="PgfsTwGkCx"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리는 '정년이'로 방송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93e83694e67bde96ba0139d88652846bf1e9e9b9a812b4a1f1d0c6bc4777ed36" dmcf-pid="Qa4OyrHEvQ" dmcf-ptype="general">김태리는 "큰 상을 받기에 너무 부족한 점이, 그런 것들만 가슴에 남아 부끄럽다. 라미란 선배님이 연기하신 강소복 단장의 예인에 대한 가르침처럼 타협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정대 정답은 아니었지만 그때 제 낭만이었던 것 같다"고 하며 "부족했던 부분을 낭만이라고 생각해 보는 것은 다음을 더 잘해내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0725d28aa183f519783c97b590c473d355eb6365270cb8d947275fb5c29967a" dmcf-pid="xN8IWmXDvP" dmcf-ptype="general">이어 잘하고 싶다는 욕심을 욕심으로 부끄러워하지 않고 원동력 삼아 나아갈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p> <div contents-hash="2cd026910a3b7da436543fca7b51b60b55072a01e63269e13b3f99a42621b25b" dmcf-pid="y0lVMKJqv6" dmcf-ptype="general"> 한편 '백상예술대상'은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시상식으로, 방송, 영화, 연극을 모두 아우르는 시상식이다. 올해 61주년을 맞이했다. <p>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JT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리, 아이유·김혜윤 제치고 최우수연기상 "더 잘해내고파" 소감 [백상예술대상] 05-05 다음 황가람 ‘나는 반딧불’ 초대박에도 알바ing “수익은 나랑 관계 X” (동상이몽)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