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김혜윤 아닌 김태리 최우수연기상 품었다 “낭만이었다” [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5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xoAroIiv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23f6760f4f22f5dc5ff1b032cbeb8b760fae470a64a00210d1357e03d55ead" dmcf-pid="2MgcmgCn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en/20250505234914176eqsu.jpg" data-org-width="650" dmcf-mid="K8bfxbdz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en/20250505234914176eqs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d048e46d8e451aaa74057dde8632c98a8977d700334faebf3e0dccae46e336" dmcf-pid="VRaksahLSU"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b45d5342de46c0a99e7f27e970174d13f0bad3a7cd26aeb4579d25edbd4c4f91" dmcf-pid="feNEONloCp" dmcf-ptype="general">'정년이' 김태리가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32693c7409d987f8f9605443357a0b5e90ef86bc9bd0f688d55d46ccebf4fca7" dmcf-pid="4djDIjSgy0" dmcf-ptype="general">'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가 5월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 진행은 신동엽·수지·박보검이 맡았으며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 프리즘·네이버TV·치지직에서 디지털 생중계됐다.</p> <p contents-hash="8dd2e9762815f97ff25477f4758b4b8278f394335c97eaaa5c1381fa07d7f5b4" dmcf-pid="8JAwCAvaW3" dmcf-ptype="general">김태리는 고민시, 김혜윤, 아이유, 장나라를 제치고 방송 부문 최우수 연기상 영광을 안았다.</p> <p contents-hash="4dbd0f84252f2d8b3ac9ae65a1c7bb7147c863c83e6aef7de2bd76a8e1342f06" dmcf-pid="6icrhcTNvF" dmcf-ptype="general">김태리는 “여성국극이 가장 찬란한 시기를 연기할 수 있어서 그 속에서 살아있을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며 "이렇게 큰 상을 받기에 너무 부족한 점만 가슴에 남아 부끄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b6e7b9b6697b742352b097cb9fe373a68bbbb7c0081c3d2831e90b481799584" dmcf-pid="POWZ0W7vyt" dmcf-ptype="general">이어 김태리는 “좋은 해석을 해보자면 라미란 선배님이 연기하신 강소복 단장의 예인에 대한 가르침처럼 타협하지 않으려 노력했었다. 절대 정답은 아니었지만 그게 그때 제 낭만이었던 것 같다"며 “잘하고 싶다는 욕심을 욕심으로 부끄러워하지 않고 원동력 삼아서 나아갈 수 있는 그런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1e247e35c4512598f5604555ff2fefe2ba81f5efe3a3493d283e99f81a10713" dmcf-pid="QIY5pYzTS1"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xCG1UGqyT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독주 막았다…김태리·주지훈, 최우수연기상 영예 "너무나 영광" [백상예술대상] 05-06 다음 김태리, 소리 연습만 3년 했다더니…최우수상 쾌거 "타협하지 않았다" [제61회 백상예술대상]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