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변우석·김혜윤,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작성일 05-06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해 신드롬급 인기 누린 '선재 업고 튀어'<br>변우석·김혜윤 "노력하는 배우 되겠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3vx7XbY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01285eaa4a49d8e30d040e843308ce82dee07d5ed37c9572fd0019ba5ae73c" dmcf-pid="80TMzZKG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변우석이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나란히 프리즘 인기상을 차지했다. 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hankooki/20250506003504496fqri.png" data-org-width="640" dmcf-mid="f3Vhaxc6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hankooki/20250506003504496fqr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변우석이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나란히 프리즘 인기상을 차지했다. 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25d7b53d13cfededf6d96d1b565d2722f689207ae47c7e0a3b03cf3c2e3b35" dmcf-pid="6pyRq59HMg" dmcf-ptype="general">'선재 업고 튀어'에서 활약한 배우 변우석과 김혜윤이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나란히 프리즘 인기상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f754b8f8fdcc9df96afd6e0811db9f5fdf8f590a434d5a21da87a309885e3107" dmcf-pid="PUWeB12XMo" dmcf-ptype="general">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는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이 진행됐다.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진행을 맡아 활약했다.</p> <p contents-hash="0d838e139c62480f334de15c209c774ab174a43d231352f5308e2f041a247a64" dmcf-pid="QuYdbtVZJL" dmcf-ptype="general">이날 변우석과 김혜윤은 프리즘 인기상의 주인이 됐다. 두 사람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로맨스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지난해 방영된 이 작품은 신드롬급 인기를 누렸고, 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의 흥행 속에서 스타덤에 올랐다.</p> <p contents-hash="f92f1e9e7a4a968d53fd37504e0b29aa73918e6931a6686573a2fb11c63e09a0" dmcf-pid="x7GJKFf5nn" dmcf-ptype="general">변우석 김혜윤은 밝은 표정으로 트로피를 받았다. 프리즘 인기상을 품에 안은 변우석은 "바쁜 일상 속에서 응원해 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드라마를 하면서 많은 피드백을 봤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게 '위로가 된다'는 말이었다. 앞으로도 조금이라도 위로가 될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7bf7cd8d0a97f50f3be5256a8b88b7abf7fbb2ef1bb43a0ca15024ec8ac0e9" dmcf-pid="ykeXmgCnni"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팬분들의 사랑만큼 무거운 상을 받게 됐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상의 무게만큼, 팬들의 사랑만큼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a40b18241649d07702515031693b7e8747051ebc6a665b1c33721438855bcacc" dmcf-pid="WEdZsahLLJ" dmcf-ptype="general">한편 '백상예술대상'은 TV·영화·연극을 아우르는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 이번 '백상예술대상' 심사작은 지난해 4월 1일부터 지난 3월 31일까지 지상파·종편·케이블·OTT에서 제공된 콘텐츠, 같은 시기 국내에서 공개한 한국 장편영화 및 공연한 연극이다. 방송 부문 예능 카테고리는 웹에서 제공된 콘텐츠까지 심사 대상이다.</p> <p contents-hash="7e0c988af6e48c65886648d1709bac2361d1f1a308e0840b4de3086171e160dc" dmcf-pid="YDJ5ONlond"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아이유·박보검 무관→대상 '흑백요리사'..'극본상' 임상춘, 끝내 불참(61회 백상)[종합] 05-06 다음 흑백요리사·하얼빈, 백상 주인공…폭싹 속았수다, 작품상 등 4관왕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