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논란 '흑백요리사', 60년만 역사 썼다… 예능 프로그램 최초 '백상' 대상 [종합] 작성일 05-06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ukgEWA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90e21582921a0718a10f2c8c710490f9bae5cbf1e9198bc2ca6a8dd12acd97" dmcf-pid="4w7EaDYc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005604014zjlm.jpg" data-org-width="539" dmcf-mid="1YAq0Be7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005604014zjl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276512f885004182725141aac0c55df09929cc7fd94324778c0810b0295631" dmcf-pid="8rzDNwGkY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치열했던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이 '흑백요리사'의 방송 부문 대상으로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08e7411da3c05e909647d300b8cddf2673be15064e75e3c80970cbb1340d57d2" dmcf-pid="6A3NijSg5B" dmcf-ptype="general">5일 오후 8시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MC를 맡았다.</p> <p contents-hash="7c3cfc73a2869658bd043ca3cde27f8338ce24c2aae7b877cf91bdb8fb1475bd" dmcf-pid="Pc0jnAvaG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 부문 대상의 영예는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이하 '흑백요리사')'에게 돌아갔다. '예능인'이 아닌 '예능 작품으로서는 최초의 백상 대상이라는 역사를 썼다. </p> <p contents-hash="17e11d11ef0d69f0d7c40de209c6e18d00f18f454c69ccba9f08b318f5875371" dmcf-pid="QkpALcTNGz"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는 국내외 큰 인기를 끌며 신드롬을 일으키며 시즌2를 준비 중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55c8e21b5ccc800b12bff96ce4ec9aacaf2111e72102b1a2fde1b4fc0e3340" dmcf-pid="xEUcokyjX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005605413ssti.jpg" data-org-width="800" dmcf-mid="9uYe6dwM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005605413sst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afe30c7f6ac2588fabe75fef5e94f2e70db69d80ea02c83512f6b716585bc3" dmcf-pid="yzAut7xp5u"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연출을 맡은 김학민은 "프로그램 중심을 잡아주신 백종원, 안성재 심사위원과 셰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2f7c9c991c9f8a86a15b577eeaac857f4b5c32524ded1fd8711403b87e90eda" dmcf-pid="Wqc7FzMU1U" dmcf-ptype="general">이어 "과거 나영석 선배가 대상을 받을 때 백스테이지에 있었다. PD로서 대상을 받는 기분을 평생 못 느껴보겠다고 생각했는데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난 것 같다"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7df9abbad661dd9ffb76af7f72317fd63e02bf68d0f19bf997805e529f15a3" dmcf-pid="YBkz3qRu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005606772yklt.jpg" data-org-width="800" dmcf-mid="2vRGSHBW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005606772ykl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6f0d64762181a2d11baef79e08a2fddecf2dbe3f8ee671fa9f99ff871bfc7b" dmcf-pid="GbEq0Be7t0" dmcf-ptype="general">이에 더하여 제작사 스튜디오슬램 대표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백상에서 대상을 받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고, K콘텐츠 위상이 높아지고 있고 K예능도 마찬가지"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dbe5f6a83bc1eb6ff3ebe0de28f346e859a742befd984d7a6c1d971a30331ab" dmcf-pid="HKDBpbdzt3" dmcf-ptype="general">이어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이 제작되고 많은 사람들이 고생하고 있는데, 다름과 다양함을 추구하는 최고의 시상식 백상에서 더 많은 예능인들이 상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6aaeabb7ce94c9fb75c6eae69e23607c6a82251ed6887a0ea9403b311898718" dmcf-pid="XKDBpbdzZF" dmcf-ptype="general">한편 61회를 맞이한 백상예술대상은 대중문화 예술계 일원 모두가 함께 하는 축제의 정체성은 지키면서, 기존 TV 부문이 방송 부문으로 변경되는 등 보다 확장된 변화를 꾀했다.</p> <p contents-hash="c5c7bcb81ae1c77b9eb93bd5424e397ba215be40a3304e5fb4cb7f690bc7b805" dmcf-pid="Z9wbUKJqHt" dmcf-ptype="general">TV 부문에서 방송 부문으로 명칭을 변경한 올해 백상에는 플랫폼의 경계를 허물고 활약한 주역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a6073f07c2f3518431d379a461ab973af70ff4c4618bcf249854c521ad7fec" dmcf-pid="52rKu9iB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005608125yvrt.jpg" data-org-width="821" dmcf-mid="VQ5LRoIi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005608125yvr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0a21113bc501dd34d3c6006157401f0a8595b4a482bdf2d55ef3238bc4fc41" dmcf-pid="1Vm972nbY5"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의 라이벌로 점쳐지던 '폭싹 속았수다'는 염혜란·최대훈의 방송 부문 조연상을 비롯, 임상춘 작가의 극본상에 작품상까지 무려 4관왕을 휩쓸었다. 그러나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올랐던 주연 박보검과 아이유는 빈손으로 돌아갔다.</p> <p contents-hash="1b4e790ddf6a13b4c07512482284da4a2ca9759b80b1320bf6d717716c49db71" dmcf-pid="tfs2zVLKYZ" dmcf-ptype="general">대신 '중증외상센터' 주지훈과 '정년이' 김태리가 각각 방송 부문 남녀 최우수 연기상을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844616ae0e45eeff986f6c439a678191ed084da0db35a7753546a7ace5e246f6" dmcf-pid="F4OVqfo95X"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리는 "여성국극이 가장 찬란한 시기를 연기할 수 있어 너무나 영광이었다"며 "드라마에는 담기지 못했을 깊은 명과 암의 시기를 지나 지금도 우리의 것을 이어오고 있는 선생님들 존경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6dfc6295c7a0cdcb22621623df816dfceffb8ed64e2d4c9216b7d7cb7d099e5" dmcf-pid="38IfB4g2XH"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배우, 스태프, 제작자들이 모두가 동료라는 생각을 아주 절실히 느끼고 있다"며 "배우, 스태프, 제작자들이 모두가 동료라는 생각을 아주 절실히 느끼고 있다"며 동료들에게 공을 돌렸다.</p> <p contents-hash="41e10bf2432cd877f8af855f9e3ec743f567d2bf1c8f047bb7e845ff9838deed" dmcf-pid="06C4b8aVXG" dmcf-ptype="general">그밖에 드라마 작품상의 영광은 '폭싹 속았수다'에게, 교양 작품상은 'SBS 스페셜-학전 그리고 뒷것 김민기'에게로 돌아갔다. 예능 작품상은 '풍향GO'가 수상했다.</p> <p contents-hash="972095d0190f6a7a9a8e167909473ae5b65c4029e51e1175cd2dd3db2ff0ad6e" dmcf-pid="pPh8K6NfZY" dmcf-ptype="general">한편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대상을 수상한 '흑백요리사'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백종원은 최근 여러 잡음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판매 중이던 햄 통조림의 가격 논란을 비롯해 원산지표기법 위반, 더본코리아의 술자리 면접 폭로 등 여러 구설에 올랐다. '흑백요리사' 두 번째 시즌은 오는 10월 공개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fde3a1473da141e49a3ed7b3bb0d131efea0c6f575aa6a7e4685df9daef2b27" dmcf-pid="UQl69Pj4GW" dmcf-ptype="general">'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3년 연속 파트너로 참여했으며,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 프리즘·네이버TV·치지직에서 디지털 생중계됐다.</p> <p contents-hash="c0bdd49ec7ed22079b7669107fc7c2219867e345d98be1d27a7f569034e5c798" dmcf-pid="uxSP2QA8Xy"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제61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수상자(작) 명단</strong></p> <p contents-hash="d4bd838d79dc2f8564cff1dd11df9d1dd190ef45c8a14ea6fe2fb35e3b05a4a5" dmcf-pid="7C9OEI1m5T" dmcf-ptype="general">▲ 대상 : '흑백요리사'<br> ▲ 드라마 작품상 : '폭싹 속았수다'<br> ▲ 예능 작품상 : '풍향GO'<br> ▲ 교양 작품상 : 'SBS 스페셜-학전 그리고 뒷것 김민기'<br> ▲ 최우수 연기상(남) : 주지훈 ('중증외상센터')<br> ▲ 최우수 연기상(여) : 김태리 ('정년이')<br> ▲ 조연상(남) : 최대훈 ('폭싹 속았수다')<br> ▲ 조연상(여) : 염혜란 ('폭싹 속았수다')<br> ▲ 신인 연기상(남) : 추영우 ('옥씨부인전')<br> ▲ 신인 연기상(여) : 채원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br> ▲ 예능상(남) : 신동엽<br> ▲ 예능상(여) : 이수지<br> ▲ 연출상 : 송연화('이토록 친밀한 배신자')<br> ▲ 극본상 : 임상춘('폭싹 속았수다')<br> ▲ 예술상 : 장영규 ('정년이')</p> <p contents-hash="3ce1a12bc6fe0e7255e6028675870c30f8eb39e2e4fbc973a54d445c75187b40" dmcf-pid="zh2IDCtsXv"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연극 부문 수상자(작) 명단.</strong></p> <p contents-hash="45ef0433c5fa9cc87bde8253c50faa1be28da6c804e407261b95d37680aae0cc" dmcf-pid="qlVCwhFOHS" dmcf-ptype="general">▲ 백상연극상 : '퉁소소리'<br> ▲ 젊은연극상 : 극단 공놀이클럽 ('말린 고추와 복숭아향 립스틱')<br> ▲ 연기상 : 곽지숙 ('몰타의 유대인')</p> <p contents-hash="79d776a3e65aca55c6528f26111b00f3274860a6a358f5ab16a0f05f0bc3a8d4" dmcf-pid="BSfhrl3IGl" dmcf-ptype="general">사진=넷플릭스, 백상예술대상</p> <p contents-hash="b4e56e530b07838a23a5ef0a7798c0fa0a33af92b000b7cda09c386b6c169f98" dmcf-pid="bv4lmS0CZh"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종진, 경륜 새역사 썼다 … 역대 최단기 500승 달성 05-06 다음 “지도 정보 달라”… 트럼프 등에 업고 갑질하는 구글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