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규, 한국 경정 3번째 통산 500승 위업 작성일 05-06 1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세월을 거스르는 기량 … 올해 다승 1위 질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5/06/0000294948_001_20250506012816320.jpg" alt="" /><em class="img_desc">어선규가 지난 1일 통산 500승의 주인공이 됐다.(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MHN 엄민용 선임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일 경정 18회차 2일차 9경주에서 어선규(4기, A1)가 한국 경정 역사상 3번째로 통산 500승을 달성했다고 5일 전했다.<br><br>지난 2005년 경정에 입문한 어선규는 처음 출전한 경주에서 조타 불량으로 보트가 전복되며 실격당했고, 이후 사전 출발 위반으로 2개월간 출전정지를 당하는 등 어려운 신인 시절을 겪었다. 하지만 절치부심해 기량을 끌어올렸고, 마침내 2012년 경정 최고 대회인 그랑프리 경정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강자 반열에 올랐다. 또한 2014년과 2015년에는 2년 연속 다승왕을 차지하기도 했다.<br><br>최근 어선규는 세월이 무색할 만큼 좋은 기량을 이어가고 있는데, 지난해 그랑프리 경정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했고, 올해도 18회차에 3승을 추가해 17승으로 현재 다승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다.<br><br>이번 어선규의 통산 500승 달성은 2022년 5월 김종민(2기, A1)과 올해 3월 심상철(7기, A1)에 이은 역대 세 번째로 경륜경정총괄본부는 대기록을 달성한 어선규를 축하하기 위해 기념패를 전달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너 초등학생이야?" 소리치는 분노 남편...오은영 "화내는 거 심해, 모욕감 느낄 정도" (결혼지옥)[종합] 05-06 다음 박보검♥아이유는 무관이지만…'폭싹' 쓸었수다 (백상예술대상)[종합]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