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백상' 61년史 최초 예능 대상이었다[스타in 포커스] 작성일 05-06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61회 백상예술대상 개최<br>윤현준 대표 "K예능 위상 높아져…더 많은 예능 수상하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kB22nbm7"> <p contents-hash="7442a0a9fe81cc9776603759eedfa2422029be2d56ce6579ad9b99ea00d3728a" dmcf-pid="Z8EbVVLKsu"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대상 ‘흑백요리사’. 이견이 없는 결과였다. 2024년 한 해를 뜨겁게 달궜고 세차게 흔들었던 예능이 ‘백상예술대상’에서도 또 새로운 역사를 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9417b0a2871d3b4de4efe4ff8a6900f36cc16b9089a149d2f6e3f98e17fc93" dmcf-pid="5cXLNNlo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Edaily/20250506060052402moun.jpg" data-org-width="647" dmcf-mid="Gk0cwwGk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Edaily/20250506060052402mou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42e5c7740b7f7b4909f2b41da53e50ecf09cde8f051f11930bdc8fc1e31424" dmcf-pid="1kZojjSg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Edaily/20250506060053984jrqg.jpg" data-org-width="647" dmcf-mid="Ht6yHHBW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Edaily/20250506060053984jrq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224d54579188bb6dc6306200877da6d10e958dca1e6599557d0b371016760f5" dmcf-pid="tE5gAAvaE0" dmcf-ptype="general">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흑백요리사’는 방송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특히 백상예술대상 61년 역사상 대상을 받은 최초의 예능으로 주목 받았다. </div> <p contents-hash="9d641b334b49401232f07c07cb691e7013b0a02fb68e92d00f2819a4ae249546" dmcf-pid="FD1accTNE3"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는 맛 하나는 최고라고 평가받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치열하게 맞붙는 100인의 요리 계급 전쟁을 다룬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9월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후 국내는 물론 전세계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글로벌 열풍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f3971cb3a45164da6082502d598611fbed8d3fe8b7e8a3b9eb1eb405c94811f1" dmcf-pid="3wtNkkyjOF" dmcf-ptype="general">심사위원 백종원, 안성재가 안대를 착용하고 음식을 평가하는 다소 엉뚱한 모습, 중식 대가 여경래가 무명의 철가방 요리사와 1:1 대결에서 패하고 탈락하는 예측불가한 전개, 두부라는 재료 하나로 끊임없이 요리를 만들어내야하는 미션 등 기존 예능에서는 볼 수 없었던 기발하고 독특한 장면들이 거듭되면서 ‘흑백요리사’ 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a44d170280aa95df58a993231fb8547e2b55e779739f1cc5309e9cb51ea5ea19" dmcf-pid="0rFjEEWAwt"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의 인기는 콘텐츠 업계 뿐만 아니라 유통 업계에도 뜨거운 바람을 몰고 왔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모든 출연진들의 업장의 성황은 물론, 요식업계에 활기를 몰고 왔고 편의점, 식품 업계 등 ‘흑백요리사’와 콜라보를 한 제품들을 내놓으며 인기를 모았다. ‘흑백요리사’의 인기는 경기 불황에 숨통이 되어줬다.</p> <p contents-hash="5bd6464fada9f256f72b1693684891c6422f6a724bc48b5c5add3a7e4075cff6" dmcf-pid="pm3ADDYcO1" dmcf-ptype="general">잘 만든 콘텐츠 하나가 사회, 그리고 경제에 어떠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지 직접 보여준 사례였다.</p> <p contents-hash="82a5c302d5fba214b7fe28e1911ff38e2bc77bce5f800559a1495cf7f344a458" dmcf-pid="Us0cwwGkE5" dmcf-ptype="general">이같은 뜨거운 인기 덕분에 ‘흑백요리사’는 ‘백상예술대상’에서 61년 만에 최초로 대상을 받는 예능 프로그램이 됐다. ‘해피투게더’, ‘크라임씬’, ‘한끼줍쇼’, ‘슈다맨’, ‘효리네 민박’, ‘싱어게인-무명가수전’ 등 수십년간 예능에 몸 담으며 수많은 인기 예능을 만든 PD 출신 스튜디오슬램 윤현준 대표는 대상을 수상하며 “예능 프로그램으로 ‘백상’에서 대상을 받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 K콘텐츠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고 K예능도 마찬가지”라며 “수많은 예능이 제작되고 있고 많은 분들이 고생하고 있다. 다름과 다양함을 추구하는 백상예술대상에서 더 많은 예능을 만들고 상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예능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긴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c4c1b9e3167ba3ef0b722ddf12d3a9be5bb8a2dd9fa9ed6f110801d253afda4" dmcf-pid="uvBshhFOIZ" dmcf-ptype="general">이처럼 ‘흑백요리사’의 수상은 콘텐츠 업계에서 예능의 입지가 얼마나 넓어졌고 영향력이 생겼는지를 보여준 사례이기도 하며, 예능 프로그램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준 사례이기도 하다. 프로그램의 인기로 콘텐츠 업계, 유통 업계에 큰 파급력을 보여줬다면 이번 수상으로는 예능이 나아갈 길에 또 하나의 가능성을 열어주며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 </p> <p contents-hash="5a701e3cfcd65f091afba5163a7055cb65c5a54e9b7c18727989e1d2b146c43d" dmcf-pid="7TbOll3ImX" dmcf-ptype="general">예능의 새로운 역사를 쓴 ‘흑백요리사’는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시즌2로 돌아온다. 시즌1가 그랬듯, 시즌2에서도 어떤 영향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46961ea1ba89f97380152f377cb958dbe659ce2fe2b546f48dd2bd0fb25fe6fd" dmcf-pid="zyKISS0CEH"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니'·'언슬전'·'디어엠'·'사계'..5월 캠퍼스극 전성기[★FOCUS] 05-06 다음 이민영, 파경 19년 만에…속내 털어놨다 "연애 세포 죽은 것 같아, E성향 간택 받아" ('솔로라서')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