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폭로' 故강지용 아내, 위태로운 심경글 "살아질지 잘 모르겠다" 작성일 05-06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cLLLOJp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8f6b3594572f2b7bc0e5cc34a71c9e566dc9f36a9158b2506796792c2e2326" dmcf-pid="0CEgggCn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Chosun/20250506061418976fnpp.jpg" data-org-width="1200" dmcf-mid="ZuDaaahL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Chosun/20250506061418976fnp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164cfe42917cb2d9b35180af346b35fa4b8e028665620508d1885bb48437bf" dmcf-pid="pXSmmmXD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Chosun/20250506061419188vrpy.jpg" data-org-width="1096" dmcf-mid="572777xp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Chosun/20250506061419188vrp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50bfb7df57bbba17e83c1f890eec8236cd848817fd6f06bea5f12a4f73f19c" dmcf-pid="UZvsssZw7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했던 故 강지용 씨의 아내 이다은 씨가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b21bc762c8bdbd695d7d20207c015b339cebbf9d11eb48d442398be2acab96d2" dmcf-pid="u5TOOO5rFR" dmcf-ptype="general">이다은 씨는자신의 계정에 5일 "나는 하루에도 수십수백번 지용이가 밉다가도 보고 싶고 쌍욕 퍼붓다가도 사랑한다고 하고 그냥 꼭 안아주고 싶고 그런다"며 "나아질까. 나아지겠지. 살아질까. 잘 모르겠다. 이러다 말겠지가 잘 안돼서 잘 모르고 하는 말들에 욱하고 경솔해진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993ae5b8a4dc1022a282f5245ae81aaeaed8d2061cf158f470a2d80566d023ed" dmcf-pid="71yIII1mFM" dmcf-ptype="general">이어 "날씨 좋은 게 싫고 주말 연휴가 싫고 같이 듣던 신나는 노래도 절절한데, 행복하지? 난 아이가 압빠 한마디하면 심장 내려앉는데"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b8a8bf7221a8172d1bb5818d62121ce0a5657ca7df9b0fe0f5eae6bb3ee673" dmcf-pid="ztWCCCts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Chosun/20250506061419502wvzz.jpg" data-org-width="464" dmcf-mid="1U0XXXbY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Chosun/20250506061419502wvz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cc58ee1d4515c84ad7f50f8a598f528ed66bb63e223bffc0866981067195fa3" dmcf-pid="qFYhhhFOzQ" dmcf-ptype="general"> 앞서 이다은 씨는 여러차례 시부모와 갈등을 언급해왔다. 그는 지난달 30일 "계속해서 말이 바뀌고, 본질이 왜곡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저는 어떤 사실도 숨긴 적이 없고, 지용이는 가족에게 어떤 도움을 받았는지 늘 솔직하게 말해온 사람"이라며 "지금 이 모든 상황을 지용이에 떠넘기고 본인들의 이미지만 챙기려는 모습은 너무 가슴 아프고 가증스럽기까지 하다. 저는 더이상 참지 않겠다. 통화 녹음 등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도 있다"며 시댁 가족들을 향해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bcdfba16fa3ca9f5d50a5cbb44b7bbdd096c16046cfb887f727e52b35787a0" dmcf-pid="B3Glll3I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Chosun/20250506061419714shio.jpg" data-org-width="498" dmcf-mid="taVzzzMU7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Chosun/20250506061419714shi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b18f3578071738fc412c293a7afd034a31ea500cec7b6f6ff8e51242ca9d97" dmcf-pid="b0HSSS0CU6" dmcf-ptype="general"> 지난 2일에는 시어머니와의 금전 관련 문자메시지 대화를 공개했다. 대화에서 시모는 "지용이가 너 만나기 전에 번 건 부모 몰래 보증 서줬고, 자기가 가져간 돈이 훨씬 많았다"며 "이런 말이 무슨 소용이 있겠냐만 아쉬워서, 엄마가 속이 상해서 표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396388315980e76f22634320583df53c67e61148669fe41662b664c8d2a2b7a" dmcf-pid="Kmjiiimez8" dmcf-ptype="general">이에 이다은 씨는 "어머님이 말씀하신 것 중 사실인 게 단 하나도 없다"라며 "자꾸 없는 말 지어내서 퍼트리지 말아달라"고 시모 측에 경고했다.</p> <p contents-hash="2f0db73307acc1168f8f88c9d73ac7a1d3f411c3a9b6958c667a6062a307f544" dmcf-pid="9sAnnnsdu4" dmcf-ptype="general">故 강지용은 지난 22일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상주에는 아내와 3살 딸이 이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e19ebdb9e01a82037384c670f94df1543f7fb7ec999e93e0081e707525355b8f" dmcf-pid="2OcLLLOJ3f" dmcf-ptype="general">강지용은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부부 불화를 전한 바 있으며 당시 강지용 본가 부모님이 가져간 강지용의 평생 수입을 주지 않아 아내와 갈등이 심했다.</p> <p contents-hash="5adaee31ee669eb95ee37dd36f374c5ec10c312fa0e75572eaef2eb84d0637f7" dmcf-pid="VIkoooIipV" dmcf-ptype="general">당시 강지용은 "잠자다 죽는게 소원일 만큼 힘들다"며 "차에 준비가 다 되어 있다"고 말해 충격을 안긴 바 있다. 또한 강지용은 해당 방송에서 친형이 극단적인 선택으로 사망한 사실을 전한 바 있다. 강지용은 "형이 친구와 사업을 한다며 제가 보증을 섰고 이후 대부업체 연락이 빗발쳤다. 며칠 뒤 형이 세상을 떠났고 이후 집안은 무너졌다"고 고백했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중식, 예비신부 집안 반대에 “비참해서 헤어졌었다” 고백 (동상이몽2)[결정적장면] 05-06 다음 조여정, 44세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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