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대선 앞두고 "못난 사람 말고 국민 무서워하는 사람 뽑아야" 작성일 05-06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UNooIiG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0695f04690572a10eb0d5b3409fcd39b89049769f091c5f29c80aa909c2c37" dmcf-pid="3BzcNNlo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백상예술대상' 박찬욱. (사진 = JTBC 캡처) 2025.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newsis/20250506062528228sdww.jpg" data-org-width="719" dmcf-mid="tXYx66Nf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newsis/20250506062528228sd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백상예술대상' 박찬욱. (사진 = JTBC 캡처) 2025.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bc3b22c8133d33997cdf4cc2624bc25d229608a3cce7411d425125472596dc" dmcf-pid="0bqkjjSgZz"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영화 '올드보이' '헤어질 결심'의 박찬욱 감독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대통령 선거와 관련 올바른 리더를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e689f8d9133e99712dc85d133cf78cd3671d6d2e544fada4e3935c6f4af6083" dmcf-pid="pKBEAAvat7" dmcf-ptype="general">박 감독은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전,란' 으로 신철 작가와 각본상을 공동 수상하며 "이제 위대한 국민 수준에 어울리는 그런 리더를 뽑아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 영화 속에서 차승원 씨가 연기했던 못되고 못난 선조, 그런 사람 말고 진짜 국민을 무서워할 줄 아는 그런 사람을 뽑아야 하겠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32b6714015364264cb1ed8b037cae0533f6592d1f32a5e06749131af21375020" dmcf-pid="U9bDccTN5u" dmcf-ptype="general">'전, 란'은 왜란이 일어난 혼란의 시대, 함께 자란 조선 최고 무신 집안의 아들 '종려'(박정민)와 그의 몸종 '천영'(강동원)이 '선조'(차승원)의 최측근 무관과 의병으로 적이 돼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p> <p contents-hash="603a01c86c737bf41e61f3180604808dd3c90672947e31d85c8975c93f16db1d" dmcf-pid="u2Kwkkyj5U" dmcf-ptype="general">수상 무대에 오른 박 감독은 '전, 란' 속 배경인 약 400년 전과 지금의 한국 상황이 비슷하다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e91d336df41518b36bca6808c2a19d683249c94e25aeae0619d4dcfc4cf18c7b" dmcf-pid="7V9rEEWA1p" dmcf-ptype="general">"요즘에 우리나라 정치 상황을 보며 '전, 란' 생각을 자주 했다. 큰 공통점이 있기 때문인데 용감하고 현명한 국민이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한다는 점이 바로 그것"이라는 얘기다. </p> <p contents-hash="eaee0870e482a5de7a63c9c1f48ba2d2af00fafa322d16c2e5cab9d72e12ef82" dmcf-pid="zf2mDDYcY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전, 란' 이 영화는) 임진왜란이 끝나고 나서 크고 작은 민란이 끊임없이 일어났던 혼란기를 배경으로 한 영화다. 그래서 '전쟁과 반란'을 줄여서 전란이라고 제목도 붙였다"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15ed2244174da9fcceaa3f6d0d7bf9f614c795832fdfc78ed7b0339c7a22deaa" dmcf-pid="q4VswwGk53" dmcf-ptype="general">박 감독은 '전, 란'을 감독하지 않았다. 그가 연출하지 않은 영화로 각본상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p> <p contents-hash="f82435ea53304d6b9e7ab84f7ae7e03300e82389c4c9811483b00fe2a74ccace" dmcf-pid="B8fOrrHEGF" dmcf-ptype="general">박 감독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과 구속을 촉구하는 영화인 성명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윤 대통령의 파면으로 인한 '제 21대 대통령 선거'는 오는 6월3일 치러진다.</p> <p contents-hash="ec508784c8f831758f8c3a86a7213c2e40f4765eeaf5e2cf9dbac4ae89927528" dmcf-pid="b64ImmXDHt"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브스夜] '동상이몽2' 정중식♥장재나, "충분히 사랑받을 사람이란 확신···특별한 존재" 애정 뿜뿜 05-06 다음 최성국 “아들 마흔 살 되면 93세, 결혼 빨리했으면” (사랑꾼)[결정적장면]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