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규 "'신병3', 명절날 고향 찾은 느낌…후임 생기니 마음 편해" [엑's 인터뷰①] 작성일 05-06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zBzzMU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350fe5afcfa5d2286bea39d6128aac25a53f6b63e8969cce44f0cd08840055" dmcf-pid="YDqbqqRu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063004892yzuo.jpg" data-org-width="1200" dmcf-mid="PasCOO5r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063004892yzu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a330a2eec80f166d935bacfaef4683e57967546a4dcc44781bd1849c49a148" dmcf-pid="GwBKBBe7H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신병' 시리즈로 복귀한 김현규가 작품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c0d98213940f1efc3769180975932abeaea0a6fcb102df0a7691099e66a2ac9" dmcf-pid="Hrb9bbdzGr"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엑스포츠뉴스 사옥에서 지니TV 오리지널 시리즈 '신병 시즌 3'(이하 '신병3') 김현규와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7814132463d7ab2ff2a1d07f7f34d44f62cafc42e610e9204d8596a743381c21" dmcf-pid="XmK2KKJq1w" dmcf-ptype="general">'신병3'는 예측 불허 두 신병의 전입과 역대급 빌런의 복귀로 비상이 걸린 신화부대, 상병 진급을 앞두고 꼬여버린 박민석(김민호 분)의 난이도 급상승한 군생활이 다이내믹하게 펼쳐지는 작품.</p> <p contents-hash="328d7dcc158e7c6e1653fecc0225ff00504a795cd980936749983dc2673eba61" dmcf-pid="Zs9V99iBZD" dmcf-ptype="general">김현규는 역대급 빌런에서 개과천선한 모습으로 돌아온 성윤모 역을 맡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ee5cd6ad08219d62a7cbd023a35a5acf6978b651ce2f287a86b9c2c9de3b09" dmcf-pid="5O2f22nb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063006318tgyb.jpg" data-org-width="1200" dmcf-mid="QPgjaahL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063006318tgy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145a9a97b6e08cf7f52e78eecc76db8c3c616da0942affce3c733859693737" dmcf-pid="1IV4VVLKGk" dmcf-ptype="general">약 1년 7개월 만에 돌아온 '신병3'는 첫 방송 당시 1.7%의 시청률로 출발해 상승을 거듭, 3.3%로 막을 내렸다. 그 덕에 최종회가 방송되기 전에 시즌4 제작이 확정됐다.</p> <p contents-hash="49e821d07a4031f77879c49bd01fce235a0fefc27b32ac143b8f2041c83a664e" dmcf-pid="trV4VVLKZc" dmcf-ptype="general">김현규는 "정말로 큰 사건 사고, 문제없이 성황리에 작품이 잘 끝나서 기분 좋고 행복하고,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면서 "한 달이라는 시간이 굉장히 짧게 느껴질 정도로 금방 끝난 느낌이라 아쉬움도 있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ff85249e5798747d0f8cd93e963103e9a88a8e26104f08c18525147566fcf32" dmcf-pid="Fmf8ffo9YA" dmcf-ptype="general">그가 연기한 성윤모는 시즌1 당시 불법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던 범죄자임이 드러나 교도소에 수감되는 결말을 맞은 메인 빌런이자 최종보스였다. 이 때문에 시즌3에서 갑자기 복귀한 것에 대해 놀랍다는 반응이 많았는데, 당사자인 김현규는 이를 예상했을까.</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779abcf2ee3d0a6f72717bc082f178ddcb82402bc8352e1dfe8509dda53d76" dmcf-pid="3s4644g2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063007814jowd.jpg" data-org-width="1200" dmcf-mid="xXrsrrHE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063007814jow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ae195a1c35a36f10c7d6b3905bb1a0540629431e08b9e8d3fbcde52615a328" dmcf-pid="0O8P88aVGN" dmcf-ptype="general">"전혀 몰랐다. 새 시즌에 합류할 거라는 건 생각지도 못했다. 시즌2에 제가 안 나왔지 않나. 그래서 시즌3를 하더라도 다른 이야기가 펼쳐지겠거니 했는데, 정말로 (예상과) 다른 이야기가 펼쳐지더라. 빌런이었던 윤모가 나름 호감 캐릭터로 이미지가 변화되고 있고, 그 시점이 잘 맞은 거 같아서 다행이다. 돌아와서 행복하다."</p> <p contents-hash="fd47a0336fd39beda7c5a2ae3ad0cad7929f26a22115d45a3532c00f753f6487" dmcf-pid="pI6Q66NfZa" dmcf-ptype="general">비록 뜻하지 않은 공백기(?)를 가진 후 복귀했지만, 남태우, 이충구, 전승훈, 김민호 등 기존 배우들과의 합은 여전히 잘 맞았다고. 김현규는 "정말로 편안했다. 촬영을 진행하는 몇 개월 동안 그 공간에서 지냈는데, 3년이 지나도 그대로더라"면서 "명절 때나 가끔씩 고향에 내려가면 본가가 편안하고 따뜻하고 추억이 있는것처럼, 시즌1 때 지나온 발자취를 그대로 따라가니 옛 기억이 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0b73f9161b971255f6df4cb8372ee72badd6600824a66a83d927ea763472057" dmcf-pid="UCPxPPj4Yg" dmcf-ptype="general">그는 "오히려 김요한, 김동준 배우가 처음 접하는 공간에 대해 저희가 많이 이야기를 해서 금방 적응했다. 부담스럽거나 어렵지 않았고, 오히려 더 잘 챙겨주고 적응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셔서 편안했다"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c1a84fec7318bf637c838b0479b08b5b5703d80eee765c86cdb711fdba5dc7" dmcf-pid="uhQMQQA8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063009173obmk.jpg" data-org-width="1200" dmcf-mid="yGhShhFO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xportsnews/20250506063009173obm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37749943ee8c91cff651ea7e6dba25741192538cd46867f161fdbed6faa734" dmcf-pid="7lxRxxc6GL" dmcf-ptype="general">시즌1과는 달리 후임이 생긴 만큼, 달라진 점도 있었을 터. 김현규는 "후반부에야 문빛나리(김요한)를 도와주면서 접점이 생기는데, 후임이라는 건 또다른 나의 편이 생겼다는 느낌이 든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8197440efd02f10ca0ee76a4b071c30ac5001f3e8b3469f663f178fef9b0e95" dmcf-pid="zSMeMMkPH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빛나리가 윤모를 보고 나쁜 사람 같아보이지 않는다고 대변을 해주지 않나. 내가 다가가서 선임들에게 이쁨받는 것도 좋지만, 후임이 나를 바라보는 것도 다르게 보여지는구나 싶더라. 어딜 가도 편하게 할 수 있는 상대가 있다는 게 편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b2cc739188761d07207ffb96a21071bcf42905576e6dfd20242e74c21070cd9" dmcf-pid="qvRdRREQHi" dmcf-ptype="general">마지막회에서는 전설의 '롤리폴리' 댄스가 다시 등장해 화제를 모으기도. 김현규는 "시즌1 때는 '킹받게' 추려고 했고, 아무래도 행복하게 춘다기보다는 괴상하게 추지 않았나"라고 웃으며 "이번에는 사람들과 어울리고 행복함을 느끼는 아이라는 설정을 넣어서 춤 추는 게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라고 봤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c2b38dc89a078184dd089f90737e74acce7b10c047a1f543ebdd03cfd480fba" dmcf-pid="BhQMQQA8GJ" dmcf-ptype="general">그는 "누군가와 교류해보지 못한 히키코모리인 윤모가 유일하게 할 수 있는 돌파구가 걸그룹 댄스를 추거나 컴퓨터에 몰입하는 것 뿐이었는데, 춤을 추는 게 행복한 친구여서 열심히 하려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했다. 춤을 추면서 누군가에게 행복을 전달해주려고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6b6d1d780ece50893d8e2db66bde8652238f81abaf98d70a5ce13919445c2f4" dmcf-pid="blxRxxc6Yd" dmcf-ptype="general"><strong>([엑's 인터뷰②]에 계속)</strong></p> <p contents-hash="20fff65d42e3bb36738cfe4019e97baf02727db3a79c211169f667a0f21609e1" dmcf-pid="KSMeMMkPYe"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p> <p contents-hash="d23e972727ee7000b6063dd67156c7b441c4f97d79c51d50a8f0999609da0107" dmcf-pid="9vRdRREQ5R"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상' 아이유, 박수만 치다 갔다..'폭싹' 작품상+조연상+극본상 싹쓸이 '위안' [Oh!쎈 이슈] 05-06 다음 이민영, 결혼 12일 만에 파경..억울한 루머에 "실어증 올 뻔" ('솔로라서')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