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순·학씨’ 백상 품었다…‘폭싹’ 염혜란 울컥, 최대훈 웃음 폭발 작성일 05-06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teGGqydU"> <p contents-hash="07cbeb402c90209d6aa5dcd3a4b4688494a946165e34ca3e133cab41a13d7480" dmcf-pid="HLUL112XLp"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의 두 배우, 염혜란과 최대훈이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나란히 조연상을 수상하며 작품의 감동을 현실로 이어갔다.</p> <p contents-hash="3db4cd9a6ebd1bcc724ecec7645711b262fcaf350e81010e249e4282a17a6687" dmcf-pid="XouottVZL0" dmcf-ptype="general">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염혜란은 방송 부문 여자 조연상, 최대훈은 남자 조연상을 각각 수상했다. 드라마 속 ‘광례’와 ‘학씨’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고 웃게 했던 두 배우는, 이날 무대 위에서 진심이 담긴 소감으로 또 한 번 감정을 흔들었다.</p> <p contents-hash="443a895766fcfb64f2798202cb41c9f09ab34e81956250c194c69105224f4896" dmcf-pid="Zg7gFFf5J3" dmcf-ptype="general">염혜란은 무대에 오르자마자 “여기 우리 애순이들이 있다. 애순아! 엄마 상 받았다!”고 외쳤다. 따뜻한 목소리엔 작품 속 딸과 엄마의 서사가 겹쳐지며 현장을 울컥하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c19d93a7017de8e9b8b21f0e4a2cfd8d0445bcc2efef3e4308cb8003c0ef31" dmcf-pid="5aza3341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mksports/20250506065405937lvsi.png" data-org-width="500" dmcf-mid="WFwS66Nfn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mksports/20250506065405937lvsi.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902d36b14da3ee35136a093ea3e4218708a149ce7cfb0b2baa9357804338156" dmcf-pid="1NqN008tRt" dmcf-ptype="general"> 이어 “이번 작품에서는 특히 나의 마음 속에 애순이와 광례로 있어준 저희 딸과 엄마에게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고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극 중 아이유(애순)와의 깊은 감정선이 현실로 이어진 순간이었다. </div> <p contents-hash="a53bf40aec8a2c9997acb8ca652d0b449888688523b2da64125a80c9a5cec2c9" dmcf-pid="tjBjpp6FL1" dmcf-ptype="general">이어 남자 조연상을 수상한 최대훈은 분위기를 바꾸며 웃음을 자아냈다. “몰래카메라 같다. 어린이날 선물 중에 제일 좋은 선물이다”라고 말문을 연 그는 “이 상을 받으려고 살면서 그렇게 상을 못 받은 것 같다”며 솔직하고 유쾌한 수상 소감으로 박수를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966a3f5c60b4ce08f2edcf7d1b7890d9a8fe5776a2ff7b3bd2dd87844064d7" dmcf-pid="FAbAUUP3d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mksports/20250506065409113xgwc.png" data-org-width="500" dmcf-mid="YJQIVVLK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mksports/20250506065409113xgw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21c6bcdb6091891e87f6d15a47f5f5f124de3872ff22259bc7694e6af5f33b6" dmcf-pid="3cKcuuQ0JZ" dmcf-ptype="general"> 특히 “이거면 됐지?”라며 자신의 수상을 10주년 결혼 선물로 표현한 대목에선 현장 곳곳에서 웃음이 터졌다. 마지막으로 “힘들고 지칠 때 ‘학씨!’라고 외쳐라”며 극 중 명대사를 인용한 그는, 드라마의 여운을 무대까지 끌어와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div> <p contents-hash="411c1bf3272403d95540dfe3736f46b598323e598f4457bea751382dea29966d" dmcf-pid="0k9k77xpJX"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 백상예술대상은 ‘향해, 항해’라는 키워드 아래 방송·영화·연극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종합 예술 시상식으로, 수지·신동엽·박보검이 MC를 맡아 JTBC 및 주요 플랫폼에서 생중계됐다.</p> <p contents-hash="f627d3d45bef11b9626513186935b9ff7c1fe0cd3a415b39063445e63e87ea0e" dmcf-pid="pE2EzzMUnH"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UDVDqqRuRG"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지, 여배우 '조롱 논란' 의식했나…"욕 먹기도 하지만" 소감 (백상예술대상)[엑's 이슈] 05-06 다음 ‘재혼’ 10기 현숙, 뱃속 태아 악플에 극대노 “하나하나 다 캡처, 봐주지 않겠다”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