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명이는 다른 배우가”… 김태리 최우수상→아이유 연기력 논란 작성일 05-06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MCqOO5r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0770b078e88ea3d89cfc4740f0ea91133ce95fe1c15141df13733dc030a0e0" dmcf-pid="zRhBII1m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명이는 다른 배우가”… 김태리 최우수상→아이유 연기력 논란 ©bnt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bntnews/20250506070404982lryg.jpg" data-org-width="680" dmcf-mid="uU8rffo9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bntnews/20250506070404982lr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명이는 다른 배우가”… 김태리 최우수상→아이유 연기력 논란 ©bnt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fcda58915c7fd46a56bdf2123128212a6803bfbd21ce4055b399352c8775e9" dmcf-pid="qlbjqqRueI" dmcf-ptype="general"> <br>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김태리가 '정년이'로 방송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가운데, 유력 후보로 거론되던 아이유의 연기력을 둘러싼 누리꾼들의 비판적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다. </div> <p contents-hash="2724f411e586a24807c7de94224c5a322adb6a7605ca00368dc2a8b9b65071da" dmcf-pid="BSKABBe7MO"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김태리는 '굿파트너' 장나라, '폭싹 속았수다' 아이유, '선재 업고 튀어' 김혜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고민시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특히 '폭싹 속았수다'의 아이유와 '선재 업고 튀어'의 김혜윤이 수상 유력 후보로 꼽혔던 터라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p> <p contents-hash="2e17b1fba093b013b4afd1f3ad8cd47bfacc9cc9e46b9a3bd2fc9a82f6f3a8bb" dmcf-pid="bv9cbbdzes" dmcf-ptype="general">김태리의 수상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아이유의 연기력에 대한 비판적인 의견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작품빨이었지 솔직히 연기는 그닥이었음"이라는 의견과 "아이유가 연기를 잘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반성 좀 해라"라는 반응이 눈에 띄었다.</p> <p contents-hash="de33947c12e3c54bcd4c9747e5a44bad9de94e03ddfe329de2028cdad2d0b9bd" dmcf-pid="KT2kKKJqnm" dmcf-ptype="general">한 누리꾼은 "애순이 역은 딱인데, 금명이 역할은 다른 배우가 했어야 함"이라며 "1인 2역하기엔 연기 부족했음. 다른건 물라도 '아가~아가~' 이 부분은 진짜 못봐주겠더라"고 지적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연기는 그닥 잘하진 못함 그렇게 좋은 작품이라도 진짜 배우들하고 차이가 많이남"이라는 비판을 가했다.</p> <p contents-hash="27d4742deaeef31f79c0331cec26d065b8532f6f2f8a93acfef88ad0d607d600" dmcf-pid="9yVE99iBer" dmcf-ptype="general">이어 "정당하다고 본다. 연기로 상받을 만큼 뛰어나지 않음 그냥 작품빨이지 본인스스로 연기로 인정받으려면 연기연습부터 노력하길"이라는 쓴소리도 있었다.<br> <br>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혼+임신' 10기 현숙, 태아 향한 악플에 분노..."더 이상 안 봐줘" 05-06 다음 '삭발 스님 연기·1억 보시' 이승기, '올해의 불자대상' 수상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