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대상"…'폭싹 속았수다' 아이유, 존재가 트로피였다[스타in 포커스] 작성일 05-0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61회 백상예술대상 개최<br>'대상'은 흑백요리사 품으로<br>온라인상에서 연기 호평 이어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lGOVVLKmv"> <p contents-hash="96db0a7ed4165fbcc449ce7bc1fba2e243b988119e78e1ae33def10bf2e3db34" dmcf-pid="FSHIffo9IS"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충분히 대상감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516e10b81bca1ad8b38f0004a806b5e628a52993c56fa3be27763290b5f001" dmcf-pid="3vXC44g2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Edaily/20250506070038303vezb.jpg" data-org-width="670" dmcf-mid="1Ysa008t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Edaily/20250506070038303ve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b9fd336690027e0bfc6746a7412b17b7d4a664f5150734b6d3fab04d241898" dmcf-pid="0JNMYYzTIh" dmcf-ptype="general">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끝난 후 온라인상에 게재된 드라마 팬들의 반응이다. 시상식에서 무관에 그친 아이유가 이미 수상 여부와 관계없이 뛰어난 연기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입을 모은다. </div> <p contents-hash="5e5d1b54b33e0340078ae28674cc055a4999ab51691eae1d15e9a668882b7067" dmcf-pid="pijRGGqyOC" dmcf-ptype="general">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는 ‘흑백요리사’가 방송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아이유가 후보로 이름을 올린 방송 부문 여자 최우수상은 ‘정년이’ 김태리가 수상을 했다. 당초 이 부문은 ‘굿파트너’ 장나라, ‘선재 업고 튀어’ 김혜윤, ‘폭싹 속았수다’ 아이유, ‘정년이’ 김태리까지 후보자들이 쟁쟁해 가장 주목되는 부문이었다.</p> <p contents-hash="8b395586f9fb3876000c6cebf030f6706b15aed7e2e0132348ea57754dc3107c" dmcf-pid="UnAeHHBWOI" dmcf-ptype="general">아이유가 출연한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아이유 분)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박보검 분)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넷플릭스 시리즈. 아이유는 꿈 많은 문학소녀인 고교시절 애순부터 관식과 결혼해 가정을 꾸린 아내이자 엄마 애순, 그리고 그들의 첫딸인 금명까지 연기하며 여러 얼굴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d2ad94709917e688a310523a6ebab207d4857e2683e1708554102c9e689a3ecb" dmcf-pid="uLcdXXbYDO" dmcf-ptype="general">가수로서 이미 대체가 불가한 정상 자리에 오른 아이유는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로도 정상에 올랐다는 평을 받는다. 1인 2역, 2인 1역이라는 이 도전적인 작품을 맡아 성공적으로 표현해냈고 극의 흥행까지 이뤄냈다.</p> <p contents-hash="431aebfe0fb2ad566d5ed70192e781ad0a9f3bff95c7d9dfc48e121312ce139e" dmcf-pid="7okJZZKGDs" dmcf-ptype="general">앞서 ‘나의 아저씨’를 통해 인생 연기를 보여준 아이유는 ‘폭싹 속았수다’로 또 한번 인생 연기, 인생 작품을 갈아치웠다고 평가 받는다. 그만큼 ‘백상예술대상’에서는 무관에 그쳤지만, 이미 이 수상과는 관계없이 그의 연기자 커리어가 인정 받고 있다는 반응이다.</p> <p contents-hash="155448e4b1e2c4e6aa0943f5755f89b391bee7d222c6d6a2e576f79df2c6b179" dmcf-pid="zgEi559Hwm" dmcf-ptype="general">트로피 보다 더한 호평과 인정으로 배우로서의 가치를 입증한 아이유는 꾸준히 앨범 활동을 하는 것처럼, 연기자로서도 멈추지 않고 스펙트럼을 넓혀간다. ‘폭싹 속았수다’에서 보여준 이 도전들을 뒤로하고,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또 다른 시도를 한다.</p> <p contents-hash="b8e2437e50a5901b080d118b4917ede4d3c698bbdf85a605f0695e340ded4da1" dmcf-pid="qaDn112XOr" dmcf-ptype="general">그는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설렘과 부담이 없다면 거짓말”이라면서도 “애순이 금명이와 완전히 다른 캐릭터라 두근 두근하는 마음이다. ‘폭싹 속았수다’ 홍보 마지막 일정까지만 애순이 되려고 하고 지나면 희주가 되려고 한다”고 작품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bbeb9741b2dd5dd1df8d736763e727902703568bcc285aaebe89915e74d49fbd" dmcf-pid="BNwLttVZmw" dmcf-ptype="general">배우 아이유가 변우석과 호흡을 맞추는 ‘21세기 대군 부인’은 오는 2026년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18da97fbf58973e688c8e8940abad2053a28af15297c33976ef11db19ad67b0" dmcf-pid="bijRGGqyDD"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화연예 플러스] 이석훈, 라디오 하차‥"음악 활동 집중" 05-06 다음 서현 "최후 승자는 선한 사람…인간 서주현의 삶 더 중요해"(종합)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