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 ‘하얼빈’·‘흑백요리사’ 최고 영예…넷플릭스 강세 [종합] 작성일 05-06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yzxxc6M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b2f75daf5e6aa4989ae15a87b70b04731549a978948d8384c07b3e77ebe156" dmcf-pid="X5WqMMkP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상예술대상, ‘하얼빈’·‘흑백요리사’ 최고 영예…넷플릭스 강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bntnews/20250506071603660xlnm.jpg" data-org-width="680" dmcf-mid="GepQjjSg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bntnews/20250506071603660xl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상예술대상, ‘하얼빈’·‘흑백요리사’ 최고 영예…넷플릭스 강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1d4bab21679d5ecd5a15673765318ba2ff2b1002a854250db911cb55e49445" dmcf-pid="ZTIFVVLKJW" dmcf-ptype="general"> <br>지난 5일 서울 코엑스 D홀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이 한국 대중문화예술의 성찬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신동엽, 수지, 박보검의 호흡 있는 진행 속에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서는 영화 '하얼빈'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각각 영화·방송 부문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div> <p contents-hash="5a4d9c4432cd3102807eea2dd6c4fce9db3229d4063676517bc2cb55c3856729" dmcf-pid="5yC3ffo9dy" dmcf-ptype="general">영화 부문에서는 '하얼빈'이 대상과 작품상을 석권하며 2관왕에 올랐다. 대상을 수상한 홍경표 촬영감독은 몽골, 라트비아, 한국의 혹독한 기후 속에서도 동지애로 뭉쳐 완성한 작품의 도전 과정을 전하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6cd43a4e2de0324885469deb6b77cf7062c75a1cb04a6810bc96298b367ce42" dmcf-pid="1Wh044g2LT" dmcf-ptype="general">감독상은 '리볼버'의 오승욱 감독이 차지했으며, 최우수 연기상은 '파일럿'의 조정석과 '리볼버'의 전도연에게 돌아갔다. 조연상 부문에서는 '행복의 나라' 유재명과 '보통의 가족' 수현이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신인 연기상은 '전,란'의 정성일과 '청설'의 노윤서가 각각 수상했다.</p> <p contents-hash="6b8e78af547addcc37efd40976a165da8383be5731317fb8f46fb90bab0ca993" dmcf-pid="tYlp88aVdv" dmcf-ptype="general">방송 부문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의 약진이 돋보였다. 대상을 수상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의 김학민 PD는 "10년 전 백스테이지에서 나영석 선배의 대상 수상을 지켜보며 평생 못 느낄 감정이라 생각했다"며 350명 스태프들의 헌신에 공을 돌렸다.</p> <p contents-hash="38a9f0d5a3af6940c949ac8781155c7d3737b258a5396b7d87116b7e0b84e61e" dmcf-pid="FGSU66NfRS" dmcf-ptype="general">작품상은 '폭싹 속았수다'가 차지했으며, 연출상은 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의 송연화 감독이 수상했다. 최우수 연기상은 '중증외상센터'의 주지훈과 '정년이'의 김태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eea6fe7e883006fbae85813a8f9f3f2cd160d85521b3671aafc240423f06636c" dmcf-pid="3HvuPPj4Jl"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는 조연상(최대훈, 염혜란)과 극본상(임상춘)까지 총 4관왕을 차지하며 이번 시상식 최다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신인 연기상은 '옥씨부인전'의 추영우와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의 채원빈이 받았다.</p> <p contents-hash="6be8247b0b6d9d9c09d7d36a65ddb6e5574bfbca49e42df8f7a6d4f93ececc6e" dmcf-pid="0XT7QQA8eh" dmcf-ptype="general">특히 올해는 OTT 플랫폼 콘텐츠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넷플릭스 작품들이 방송 부문 대상과 작품상, 최우수 연기상, 조연상, 극본상 등 주요 부문을 휩쓸며 플랫폼의 경계를 넘어선 한국 콘텐츠의 성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5d1bad226e011cec9816ae3bcb162d1491e0ee9770a9ac0c4df9f11e09ff1b1d" dmcf-pid="pZyzxxc6LC" dmcf-ptype="general">'향해, 항해'를 키워드로 내건 이번 백상예술대상은 세계를 향해 항해하는 한국 대중문화예술의 발전상을 선명하게 보여줬다. 올해로 61주년을 맞이한 백상예술대상은 방송, 영화, 연극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종합 예술 시상식으로서 한국 대중문화의 현주소를 가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p> <p contents-hash="f55114f45583171da156ad6b849065b920f41f79cc54b3e7c1b3f8fce1b5fa02" dmcf-pid="U5WqMMkPeI" dmcf-ptype="general">연극 부문에서는 '퉁소소리'가 백상연극상을, 곽지숙이 '몰타의 유대인'으로 연기상을, 극단 공놀이클럽의 '말린 고추와 복숭아향 립스틱'이 젊은연극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f199be614efc39bd4a978857ece5c4a16d7b879a84c0ed17aa48580229090ec7" dmcf-pid="u1YBRREQnO"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가람, 노래 대박 났지만 NO돈…"아직도 생계로 아르바이트" 충격 (‘동상이몽2’) 05-06 다음 [문화연예 플러스] 아이브 '러브 다이브' 뮤비 3억 뷰 돌파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