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1억 5천’ 기부한 아이유… 백상예술대상은 ‘고배’ 작성일 05-06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2Ib112XR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e81e88d1e360d37231964ed2f9d011bd9e0b298d6f1a9fcf042e6330fe0743" dmcf-pid="1VCKttVZ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린이날 ‘1억 5천’ 기부한 아이유… 백상예술대상은 ‘고배’ ©bnt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bntnews/20250506071304845ntqt.jpg" data-org-width="680" dmcf-mid="ZXJWrrHE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bntnews/20250506071304845nt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린이날 ‘1억 5천’ 기부한 아이유… 백상예술대상은 ‘고배’ ©bnt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0ef4a60dc5417269b73a864e3dca048cfe9df46383a051301218bd0d0e03a7" dmcf-pid="tfh9FFf5iQ" dmcf-ptype="general"> <br>가수 겸 배우 아이유(IU)가 어린이날을 맞아 1억 5천만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지만,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여자 최우수 연기상의 영예를 안지 못했다. </div> <p contents-hash="22c917740f1b2ef8da2e6f1727d3867164118c30c66519c3bc0c944543eb71b8" dmcf-pid="F4l23341JP" dmcf-ptype="general">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5일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기념해 '아이유애나'(아이유+유애나) 이름으로 총 1억 5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자립 준비 청소년과 장애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목적으로, '이든아이빌'에 6,200만 원, '한사랑마을'과 '한사랑장애영아원'에 9,000만 원이 전달됐다.</p> <p contents-hash="27cf02fc5b101d67af5c0603be8194f9fd7b1f89bd093d33f866d015d11bcc86" dmcf-pid="38SV008tn6" dmcf-ptype="general">기부금은 자립 준비 청소년을 위한 공간 조성과 어린이날 선물 및 행사 지원, 노후 보일러 교체, 의료·재활 치료 등 장애 아동의 실질적인 생활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d6c94eda6e8c46ac4676bc269a0ee04cdff37ac15af7a1c80c603e8ee695e58" dmcf-pid="06vfpp6Fi8" dmcf-ptype="general">데뷔 이후 꾸준한 기부 활동을 펼쳐온 아이유는 2019년 미국 포브스 선정 '아시아 기부 영웅 30인'에 최연소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으며, 지난 3월에도 경상권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2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ce2620216bd71099b5c176e698495d7c71b7179feff513b3cac2abf0658c7ba" dmcf-pid="pPT4UUP3M4" dmcf-ptype="general">같은 날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는 '폭싹 속았수다'에서 1인 2역으로 호평받은 아이유가 방송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의 영예는 '정년이'의 김태리에게 돌아갔다.</p> <p contents-hash="443785e600fe009607594e2e14122c061477e65cda0c3b64e3ab13468353136c" dmcf-pid="UQy8uuQ0ef" dmcf-ptype="general">시상식 현장에서 김태리는 "이렇게 큰 상을 받기에 너무 부족한 점만 가슴에 남아 부끄럽다"며 "라미란 선배님이 연기하신 강소복 단장의 '예인'에 대한 가르침처럼 타협하지 않으려 노력했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0a33ad8c74ff1693f8c694954279fbe04890c8579129aacdf6fda00b93c28c3" dmcf-pid="uxW677xpnV" dmcf-ptype="general">비록 연기상 수상은 이루지 못했지만, 아이유가 출연한 '폭싹 속았수다'는 작품상, 극본상, 남녀 조연상 등 4관왕에 오르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염혜란은 여자 조연상을 수상하며 극중 아이유와 모녀로 호흡을 맞춘 연기를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c5c28c1ffadf574ea62e4f94131920e1cd4b4c06624e71e18bca256770a5f549" dmcf-pid="7MYPzzMUi2" dmcf-ptype="general">한편, 아이유는 차기작 '21세기 대군 부인' 촬영을 앞두고 있어 배우로서의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5a38fd0afd4ef9c9b3dec1f63266531b83a276bb4cbf951738d309708ef1c78" dmcf-pid="zRGQqqRuM9"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화 위해 스스로 사라졌다” 세븐틴, 정규 5집 신비+몽환적 무드 05-06 다음 "5만 프랑스군 목숨 앗아가"..이찬원이 밝히는 마타하리 죽음의 비밀 [셀럽병사의 비밀]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