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프로볼링 30주년 역대 최대 상금'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 열전 돌입 작성일 05-06 10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5/06/0004020739_001_20250506083510982.jpg" alt="" /></span><br>한국프로볼링 사상 최대 우승 상금이 걸린 대회가 열린다. 한국프로볼링협회(KPBA) 창립 30주년을 맞아 펼쳐지는 슈퍼볼링 국제대회다.<br><br>'2025 인카금융 슈퍼볼링 국제오픈'이 경기도 용인시 볼토피아 볼링장과 화성시 빅볼 볼링장에서 오는 13일까지 개최된다.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예선이 진행되고 8일부터 본선에 이어 결승까지 펼쳐진다.<br><br>16개국 420명 선수들(본선)이 총상금 3억 원을 놓고 열전을 벌인다. 미국프로볼링(PBA) 선수들을 비롯해 KPBA 남녀 시드 선수는 물론 대한볼링협회(KBA) 국가대표와 실업팀 선수들도 총출동한다.<br><br>KPBA에서는 지난해 최우수 선수(MVP)에 빛나는 방영훈(팀 에보나이트)과 상금 랭킹 1위 윤명한(팀 MK글로리아)가 우승을 노린다. PBA에서는 투핸드 볼러 엔서니 시몬센이 2017년 우승 이후 두 번째 타이틀에 도전하고 독특한 투구와 헤어 스타일의 카일 트룹도 가세한다.<br><br>본선은 9일부터 볼링플러스 채널과 KPBA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중계된다. TV 파이널은 13일 오후 1시부터 SBS Sports에서 중계된다. 유튜브 채널에서는 신입 아나운서들이 다채로운 콘텐츠도 선보인다.<br><br>이 대회에 이어 원주컵 국제 오픈 대회가 15일부터 열린다. 23명의 해외 선수는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 대회에 연속 출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라켓 선물 약속 지켰다" 신유빈, 어린이날 유소년 289명에 ‘직접 만든 라켓’ 전달 05-06 다음 ‘24시 헬스클럽’ 정은지, 이준영 상극 김권과 뜻밖의 운동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