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낳아준 엄마&길러준 엄마와 삼자대면…"역대급 만남 성사. 완전 할리우드"(아빠하고) 작성일 05-06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8lVVLK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de6861e668ea14d1af00af5b61d4f2dd67afa911208159f77a4235d766bf14" dmcf-pid="FNPv44g23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Chosun/20250506083247884jyme.jpg" data-org-width="1067" dmcf-mid="5oKmqqRu7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Chosun/20250506083247884jym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29150c664574eb2c2c29d20d7ca64a8cd22b1d2caa57c480976e1ca72825f9" dmcf-pid="3jQT88aV75"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K-장녀 대표주자' 이승연이 길러준 엄마와 낳아준 친엄마를 한자리에 모아 삼자대면을 성사시킨다. </p> <p contents-hash="93f76da6a6411a7a5c0e4fdb112eb21ea697257d62221b034e3bd6a02bd648a0" dmcf-pid="0cMWPPj4FZ" dmcf-ptype="general">오늘(6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MC 전현무가 "한국에서는 좀처럼 상상할 수 없는 역대급 만남이 성사됐다. 할리우드다"라며 상상 초월의 만남을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c1908f178fa98c3dd14ded931f3df26398d06d266a591728e338c95c433ea526" dmcf-pid="pkRYQQA8zX" dmcf-ptype="general">역대급 만남의 주인공들은 바로 이승연, 그리고 이승연의 길러준 엄마, 이승연과 3살 때 헤어졌다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1'을 통해 재회했던 낳아준 친엄마까지, 특별한 세 모녀였다. </p> <p contents-hash="fe2a9e62735b47ae87c069e13067b1f475f1ad0c22cb2fd50d6176db54159f8f" dmcf-pid="UEeGxxc6uH" dmcf-ptype="general">이승연 친엄마의 등장에 길러준 엄마는 먼저 손을 내밀었다. 친엄마는 또 그 손을 잡으며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p> <p contents-hash="022c039107bf3049a183fbcfac3b5d0b005b1bf945610485ea1d27787359aa42" dmcf-pid="uDdHMMkP0G" dmcf-ptype="general">친엄마는 "우리 만나는 거 너무 웃기는 거 아니야?"라며 머쓱해 했지만, 이승연은 "어이는 없지만 웃길 건 없지. 외국에서는 공평하고 그렇대. 두 어머니가 혁신인 거다"라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ad736f4382e43813e90a5cd3ba87df8a85be0f8b8d6fc14d745d7b018a0888be" dmcf-pid="7wJXRREQ3Y" dmcf-ptype="general">길러준 엄마도 "우리는 안 볼 이유가 없고 '공공의 적'이 하나 있으니까..."라며 속을 썩이는 '죄 많은 남자' 이승연 아빠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8334117d3d5149c7bc416d49d4f4af467861b248d9440ffc5ca6fe1a5b8ea8c9" dmcf-pid="zriZeeDxUW" dmcf-ptype="general">앞서 길러준 엄마는 남편이 5년을 뺀 평생을 백수로 살았으며, 30년간 이어진 외도와 결혼생활 내내 이어진 소통 단절에 지쳐 50여 년 만에 '졸혼'을 하고 싶다고 선언한 상황이었다. </p> <p contents-hash="dbbc8cd0b551f0b5b87211ad52ff1633811597323445b6e678039d79a6cd4ea5" dmcf-pid="qmn5ddwMuy" dmcf-ptype="general">아니나 다를까 길러준 엄마는 남편에 대한 불만을 터트리다 "제가 졸혼하면 어떨 것 같아요?"라며 조심스럽게 속마음을 꺼냈다. "고생 많으셨어요"라며 길러준 엄마를 달랬던 친엄마는 갑작스러운 '졸혼' 이야기에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086fc5bf8ba647fd7663c129574949634eaae435a9c5b4f3e32ad27fac4b5f6e" dmcf-pid="BsL1JJrR0T" dmcf-ptype="general">3살 딸을 두고 떠나야 했던 친엄마와 '죄 많은 아빠' 때문에 졸혼을 선언한 길러준 엄마까지, 두 엄마가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눈물 흘리는 딸 이승연의 더 많은 이야기는 오늘(6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38e51cb0fe3b9c867a2368bc147cf9ec148fabb73aedd9d57c20ccb880a8a3a8" dmcf-pid="bNPv44g2zv"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구대표자2’ 이대호 “여자친구 놀라서 피했다” 프러포즈 흑역사 고백 05-06 다음 ‘백강혁 그 자체’ 주지훈, 제61회 백상예술대상 방송부문 최우수연기상 수상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