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명, 故이선균 추모 "먼저 세상 떠난 친구 그리워…형제 같았다"[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6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n4CCtsl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df72f44621bbf0cf6e185a3d66d2dcf374dbea5cc98729737ad5e7752ce240" dmcf-pid="8gL8hhFO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유재명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tvnews/20250506084500490lokr.jpg" data-org-width="900" dmcf-mid="fP4UjjSg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tvnews/20250506084500490lo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유재명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8a8ec8e7843d86efc447cb2884e3a6fcaae5a39297e7cd51b73b749aa6cf9d" dmcf-pid="6ao6ll3ICK"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유재명이 고(故) 이선균을 그리워했다. </p> <p contents-hash="511925e394577e85c749a2570f3c4c54f421d472df120436f29cd8fa6d5ecee4" dmcf-pid="PMQqEEWATb" dmcf-ptype="general">유재명은 5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행복의 나라'로 영화 부문 남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6abffe5732d485602235440079ce5b57cc00a7e4fb0e7da0652d522545cd7c9d" dmcf-pid="QRxBDDYcyB" dmcf-ptype="general">그는 "영화에서 좋아하는 장면이 있는데, 박 대령의 어린 딸이 자그마한 귤 하나를 건네는 장면이다. 작고 사소해 보이지만 그 친구에겐 가장 소중한 것이라고 느껴진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도 그런 것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78b573ab253a1640a718c364c42c969c1226cbcec6a01cabf7b15fd9972e32a" dmcf-pid="xeMbwwGkWq" dmcf-ptype="general">이어 "작고 사소하지만 타인에게 건네는 작은 미소, 말 한마디, 친절, 배려 같은 것들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한다"라며 "행복한 현장이라고 너스레를 떨곤 했다. 이 자리를 빌려 '행복의 나라'를 함께한 모든 분께 감사를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edfd8472afb2f3a3d04dd57e4027f49b5f5c480332df2428b95c2e588a85010" dmcf-pid="yGWrBBe7vz" dmcf-ptype="general">특히 유재명은 "형제 같았던 (이)선균이와 (조)정석이와 모든 스태프와 배우와 술잔을 나누며 웃으며 부등켜 안았던 그날밤을 잊지 못한다. 먼저 세상을 떠난 친구를 그리워하며 같이 영화를 함께 한 분들을 추억하며 오늘은 행복한 밤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WHYmbbdzS7"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연 “강호동, 내게 ‘대스타’라 불러…칭찬도 많이 해줘” (아침마당) 05-06 다음 "456억을 건 마지막 게임"…'오징어 게임3', 장대한 피날레 예고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