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나하고’ 이승연 두 엄마 만남 작성일 05-06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L7uuQ0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e08868424c828869b5389f6773d759bbd5b6dcc060c91ccc999a0df2d2431e" dmcf-pid="uhoz77xp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 나하고’ 이승연 두 엄마 만남 (사진: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bntnews/20250506084213214yjnc.jpg" data-org-width="680" dmcf-mid="peIMxxc6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bntnews/20250506084213214yj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 나하고’ 이승연 두 엄마 만남 (사진: 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4964ab47f374a0f7a75e494cb92ebbebe53c9f69b2ff0072ebbd7eba073dde8" dmcf-pid="7lgqzzMUMP" dmcf-ptype="general"> <br>‘K-장녀 대표주자’ 이승연이 길러준 엄마와 낳아준 친엄마를 한자리에 모아 삼자대면을 성사시킨다. </div> <p contents-hash="4e005ed3dd0b2add55f1cae6fd86da836c51a02e87e345fb741580a8f5aae213" dmcf-pid="zInuUUP3d6" dmcf-ptype="general">오늘(6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MC 전현무가 “한국에서는 좀처럼 상상할 수 없는 역대급 만남이 성사됐다. 할리우드다”라며 상상 초월의 만남을 예고한다. 역대급 만남의 주인공들은 바로 이승연, 그리고 이승연의 길러준 엄마, 이승연과 3살 때 헤어졌다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1’을 통해 재회했던 낳아준 친엄마까지, 특별한 세 모녀였다. </p> <p contents-hash="5c9647631a99f217b8ea46ab07c25a9ca85999eb08d873b05335a68df85d1886" dmcf-pid="qCL7uuQ0J8" dmcf-ptype="general">이승연 친엄마의 등장에 길러준 엄마는 먼저 손을 내밀었다. 친엄마는 또 그 손을 잡으며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친엄마는 “우리 만나는 거 너무 웃기는 거 아니야?”라며 머쓱해 했지만, 이승연은 “어이는 없지만 웃길 건 없지. 외국에서는 공평하고 그렇대. 두 어머니가 혁신인 거다”라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길러준 엄마도 “우리는 안 볼 이유가 없고 ‘공공의 적’이 하나 있으니까...”라며 속을 썩이는 ‘죄 많은 남자’ 이승연 아빠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4439934065fdca9f6e505a31c53119c3fe4485f75d687bf001b7b81a22d8ab40" dmcf-pid="Bhoz77xpL4" dmcf-ptype="general">앞서 길러준 엄마는 남편이 5년을 뺀 평생을 백수로 살았으며, 30년간 이어진 외도와 결혼생활 내내 이어진 소통 단절에 지쳐 50여 년 만에 ‘졸혼’을 하고 싶다고 선언한 상황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길러준 엄마는 남편에 대한 불만을 터트리다 “제가 졸혼하면 어떨 것 같아요?”라며 조심스럽게 속마음을 꺼냈다. “고생 많으셨어요”라며 길러준 엄마를 달랬던 친엄마는 갑작스러운 ‘졸혼’ 이야기에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ba2bb9c8009e82be2bccf3e21701d7e5849e52da04c0ff8994f4febb5fb2ad6c" dmcf-pid="blgqzzMULf" dmcf-ptype="general">3살 딸을 두고 떠나야 했던 친엄마와 ‘죄 많은 아빠’ 때문에 졸혼을 선언한 길러준 엄마까지, 두 엄마가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눈물 흘리는 딸 이승연의 더 많은 이야기는 오늘(6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공개된다. <br> <br>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로 게임→조유리 출산 예고…‘오징어 게임3’ 베일 벗었다 05-06 다음 이수연 “강호동, 내게 ‘대스타’라 불러…칭찬도 많이 해줘” (아침마당)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