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백상예술대상, 폭싹 아닌 흑백요리사…예능 프로그램 최초 작성일 05-0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761Be7kH"> <p contents-hash="141db1fe0b8e36ff2f2c7b8ae7f17240e2ae401db952dc0a145626c3763152c0" dmcf-pid="PYzPtbdzcG" dmcf-ptype="general">올해 백상예술대상의 영예는 넷플릭스 예능 시리즈 ‘흑백요리사와’와 영화 ‘하얼빈’의 홍경표 촬영감독에게 돌아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53476cc3473287fed0e14f76ba4da246e083659f6244dbfa118a030b97998d" dmcf-pid="Qyu85qRu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egye/20250506085328783bvux.jpg" data-org-width="647" dmcf-mid="4Z1by341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egye/20250506085328783bvu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db74c38434b8d1b9d6935cdbabab06051a9e569363d2f1a15e820a596752f6b" dmcf-pid="xW761Be7jW" dmcf-ptype="general"> ‘흑백요리사’와 홍 감독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각 TV 부문과 영화 부문 대상을 받았다. </div> <p contents-hash="59f3877ae3ffb546dd5bd41d71f37e3270fa45fdf65acd30855b2deb0ef02453" dmcf-pid="yMkSLwGkcy"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는 예능 프로그램 중 처음으로 대상 수상의 기록을 세웠다. 앞서 강호동, 유재석, 나영석 PD 등 예능인이나 예능 PD가 대상을 받은 적은 있지만, 프로그램이 대상으로 지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62b87d75671885d8a3aa747140dfa1ecbf8c1e88c5eb50e5f5837e1efd137e30" dmcf-pid="WREvorHEkT" dmcf-ptype="general">제작사 스튜디오슬램 윤현준 대표는 “예능으로 대상을 받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한국 예능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64a15d8ed9ace823bc16f15d1c39d6f21fa9534e41f113b8940d2c76b4f59cd" dmcf-pid="YeDTgmXDjv"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김학민 감독은 “10년 전 백상예술대상 백스테이지에서 나영석 선배님이 대상을 받으시는 것을 보면서 ‘PD로서 대상을 받는 기분은 어떤 걸까’ 상상했는데,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난 것 같다”고 감격해 했다.</p> <p contents-hash="34fc42be76a9f00581d13e125e4e91701c6f4aa8cfe40e7a429d8a1e3306c09f" dmcf-pid="GdwyasZwcS" dmcf-ptype="general">드라마 작품상은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가 차지했다. ‘폭싹 속았수다’는 작품상 외에도 방송 부문 극본상과 남녀 조연상까지 4관왕을 달성했다.</p> <p contents-hash="713a268930bab8075355297f163ba6e47b9304e2b5841bce1885a4b68e8ad3fd" dmcf-pid="HJrWNO5rol" dmcf-ptype="general">방송 부문 여자 최우수상은 tvN ‘정년이’에서 열연한 김태리, 남자 최우수상은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의 주지훈에게 돌아갔다.</p> <p contents-hash="dcb25c48b0f0b5ca9587b2c49c40007be27e689326bf631da45ce4340c595f6a" dmcf-pid="XimYjI1mgh" dmcf-ptype="general">방송 부문 예능 작품상은 웹예능 프로그램 ‘풍향GO’가 받았다. 휴대전화 없이 여행하는 콘셉트로 유재석·황정민·지석진·양세찬이 함께 출연한 프로그램이다. 방송 부문 예능상은 신동엽과 이수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0e54319ebeb0ba30d922a3b342925d6716fae7f4f209bf8d83316a233543fc" dmcf-pid="ZnsGACtsk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egye/20250506085329149ynby.png" data-org-width="647" dmcf-mid="8EsGACts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egye/20250506085329149ynby.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029708ced009e2de44afbbc78a357d9468cf1bcbc3932db402bc0d7b83cc6a3" dmcf-pid="5LOHchFOkI" dmcf-ptype="general"> 영화 부문 대상에는 이례적으로 작품이나 총감독, 주연 배우가 아닌 ‘하얼빈’의 홍경표 촬영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div> <p contents-hash="1278059c94dfc993f2ea0a4d6fde556d2c976b731a167ca7fbadcc8b147ebbef" dmcf-pid="1oIXkl3IcO" dmcf-ptype="general">안중근 의사의 1909년 하얼빈 의거를 그린 영화 ‘하얼빈’은 이날 작품상도 받으며 2관왕에 올랐다.</p> <p contents-hash="ec2215cdf4fbb107a76202ed04a5bab266471e14e0af197e9c97dd9d0b76df2c" dmcf-pid="tgCZES0Cks" dmcf-ptype="general">홍 촬영감독은 수상소감에서 “‘하얼빈’은 차가운 한겨울에 몽골, 라트비아, 한국에서 강한 바람과 혹독한 추위 속에 촬영이 진행된 영화”라며 “예술적 완성도를 위해 열정과 헌신을 한 영화 현장의 모든 동지에게 이 상의 영광과 기쁨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662b90ba8cc2ffd04ab9a197cc8d6ca6795790f5a3f6af72a5e7fa00de99446" dmcf-pid="Fah5Dvphcm" dmcf-ptype="general">영화 부문 감독상은 ‘리볼버’의 오승욱 감독, 각본상은 ‘전, 란’을 공동 집필한 박찬욱 감독, 신철 작가가 받았다. ‘리볼버’의 전도연과 ‘파일럿’의 조정석은 각각 영화 부문 여자와 남자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p> <p contents-hash="3000dd4e45fb64b1eb83c6d4fb2d522ba48711b71674be5ffb9d7ec0e2cab70b" dmcf-pid="3ky0OGqyAr" dmcf-ptype="general">1965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61번째를 맞은 백상예술대상은 방송, 영화, 연극을 모두 아우르는 국내 유일한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p> <p contents-hash="1b64b04d39d1d910a4201a414e0e65b7506e0accf1c39f62b7134adf459f3426" dmcf-pid="0EWpIHBWAw" dmcf-ptype="general">박세준 기자 3ju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국보다 아름다운’ 손석구, 드라마 배우 1위 05-06 다음 이승연, 낳아준 엄마·길러준 엄마 눈물의 삼자대면[아빠하고 나하고]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