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어셈블25, ‘걸스 네버 다이’ 세계관 잇는다... 12일 컴백 작성일 05-06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sm8nsdD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75a7ed490a3c5237bb76d4d2b5f7f455d2c3576cad97e7fea3d82370294697" dmcf-pid="ZPOs6LOJ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모드하우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ilgansports/20250506091414423ykns.jpg" data-org-width="800" dmcf-mid="H8JdFKJq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ilgansports/20250506091414423yk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모드하우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6a71b72c7c890de97ba6eaabc5e1dbbbad80c9df853811b1e233b7d726c0fc" dmcf-pid="53JdFKJqmv" dmcf-ptype="general"> <br> <br>‘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가 새로운 이야기를 꺼내놓는다. <br> <br>모드하우스는 6일 0시 트리플에스의 공식 SNS 채널에 완전체 디멘션 새 앨범 ‘어셈블25’의 타이틀곡 ‘깨어(Are You Alive)’ 뮤직비디오 2차 티저를 공개하고 전 세계 웨이브(팬덤명)의 벅찬 환호를 불렀다. <br> <br>새롭게 팬들을 찾은 티저에는 트리플에스 특유의 ‘라라라’와 흥미진진한 멜로디가 담겨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여기에 ‘깨어’에 맞춰 춤을 추는 트리플에스와 함께 불타올랐던 민들레 씨앗이 다시 되살아나는 듯한 연출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br> <br>특히 ‘깨어’는 희망과 절망 그 사이에서 불안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보내는 트리플에스만의 주제 의식을 담은 작품이란 귀띔. 뮤직비디오 역시 앞선 완전체가 선보인 ‘걸스 네버 다이’ 세계관과 이어질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더한다. <br> <br>트리플에스는 2025년 완전체 디멘션의 등장을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들로 호기심을 증폭시키는 중이다. 감각적인 콘셉트 이미지부터 뮤직비디오 티저까지 베일을 벗으면서, ‘어셈블25’와 타이틀곡 ‘깨어’에 대한 관심이 한껏 달아오르고 있다. <br> <br>트리플에스는 오는 12일 오후 6시 완전체 디멘션의 앨범 ‘어셈블25’를 발매하고 스물네 명 완전체 활동에 나선다. 그리고 두 시간 후인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 오윤아, 전 남친 있었다…충격적 발언에 '울컥'('솔로라서') 05-06 다음 ‘옥씨부인전 대박’ 추영우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수상 “더 열심히”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