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못난 선조 말고 국민 무서워하는 리더 뽑아야" 작성일 05-06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8lsYzT5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7063efde91e15e3ea28a1ad151427149063572de58b8116f4059ff9d46054e" dmcf-pid="x86SOGqy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찬욱 감독이 다음 달 예정된 대선을 두고 올바른 리더를 뽑아야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최근 CJ ENM 30주년 기념 비저너리(Visionary) 선정작인 '공동경비구역 JSA' Homecoming GV 참석했던 박 감독 모습.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moneyweek/20250506092424550rtjk.jpg" data-org-width="680" dmcf-mid="PGyx4ime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moneyweek/20250506092424550rt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찬욱 감독이 다음 달 예정된 대선을 두고 올바른 리더를 뽑아야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최근 CJ ENM 30주년 기념 비저너리(Visionary) 선정작인 '공동경비구역 JSA' Homecoming GV 참석했던 박 감독 모습.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af7071dd2a48c8006f4b7a5295863547ff8d77022696e4d2cf53c2666cda2a" dmcf-pid="ylS62eDxHI" dmcf-ptype="general"> 박찬욱 감독이 6·3 대통령 선거와 관련해 "진짜 국민을 무서워할 줄 아는 그런 사람 뽑아야 하겠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ef2d868216b13102b36f57149f4c11f8ba9a682519363ffda82b00f1f3d4dd96" dmcf-pid="WSvPVdwMtO" dmcf-ptype="general">박 감독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전,란'으로 신철 작가와 각본상을 공동 수상하며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87018490133d98c2f034399ce32ff1030b44c00a2238a3b8d8346489d0b7a9a1" dmcf-pid="YvTQfJrRGs" dmcf-ptype="general">'전, 란'은 왜란이 일어난 혼란의 시대, 함께 자란 조선 최고 무신 집안의 아들 '종려'(박정민)와 그의 몸종 '천영'(강동원)이 '선조'(차승원)의 최측근 무관과 의병으로 적이 돼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p> <p contents-hash="9f4377898c936bea8ccf8bdb0462378b9c8680e4968df2d7fc75fb5866beadc5" dmcf-pid="GTyx4imeZm" dmcf-ptype="general">이날 영화를 함께 만든 제작진들에 감사를 전한 박 감독은 "요즘에 우리나라 정치 상황을 보며 '전, 란' 생각을 자주 했다. 큰 공통점이 있기 때문인데 용감하고 현명한 국민이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한다는 점이 바로 그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d5376d5e3effb2368f5da0f6816e1e43496900047ea9f8101a4ac13d1a352e0" dmcf-pid="HyWM8nsdXr" dmcf-ptype="general">이어 "이제 위대한 국민 수준에 어울리는 그런 리더를 뽑아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 영화 속에서 차승원 씨가 연기했던 못되고 못난 선조, 그런 사람 말고 진짜 국민을 무서워할 줄 아는 그런 사람을 뽑아야 하겠다"면서 수상 소감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7038cd953a0786c028818930193daade7ac2f2b5d76f144e3b98e992b4d84352" dmcf-pid="XrmK78aVHw" dmcf-ptype="general">장동규 기자 jk31@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새 월드투어 성공적 포문 "첫 단추 잘 끼울 수 있어 감사" 05-06 다음 ‘흑백요리사’, 백상예술대상 대상 수상... 예능 프로그램 최초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