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백상’ 신인 연기상 수상..인생캐로 인생 트로피 추가 작성일 05-06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R1eqPj4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fbf7b7d20656ba423fb015fda1b33b2f521c7716006d3df9344411f0e0d0a7" dmcf-pid="8etdBQA8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poctan/20250506092122666tinn.jpg" data-org-width="650" dmcf-mid="fU1eqPj4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poctan/20250506092122666tin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d02da05b9c2d017c0e70df81c9be2a86ad068e334116bf088e940d6173e03b" dmcf-pid="6dFJbxc6CY"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추영우가 인생 캐릭터로 인생 트로피를 추가했다.</p> <p contents-hash="1ad03f272da0478d32e0e61823628ee33dd0cdbdbbaaaf597d3ad4891860aba6" dmcf-pid="PJ3iKMkPCW"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에서 JTBC '옥씨부인전'으로 방송 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beb5c283d61d3c174930273b6c436710a8af5b9bac51a0a244bab751ba13fc5e" dmcf-pid="Qi0n9REQhy" dmcf-ptype="general">신인 연기상 트로피를 거머쥔 추영우는 "이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벅차고 영광인데, 이렇게 상까지 주셔서 감사드린다. 제가 해낸 것이 아닌 감독님, 작가님, 함께한 배우님들이 주신 선물 같다"라고 떨리는 목소리로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df453033b6c874373edbd765c482708141a41d63ac18d5a13cef8e268ba8de1" dmcf-pid="xxZM78aVyT" dmcf-ptype="general">이어 추영우는 "연기 선생님께서 '녹슬어 사라지는 배우보다는 닳아서 없어지는 사람이 돼라'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아침에 일어나 배우로서 현장에 가는 그날까지 더욱 열심히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b76609c8bf44e082c5934a9cd04be04a15f6d34bf80e3b0d3ec293a17b1ad7a9" dmcf-pid="yyiWkl3IWv"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옥씨부인전'에서 천상계 전기수 천승휘와 양반가 맏아들 성윤겸을 오가는 입체적인 1인 2역 연기로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첫 사극 도전이 무색한 디테일한 눈빛, 발성, 표정 연기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81f21804ccec37a74e93e306e48b9880ead745b3a6a7f34cb985b69b383ab131" dmcf-pid="WWnYES0ChS" dmcf-ptype="general">특히, 추영우는 극을 통해 조선 최고 순애보를 보여준 가운데, "난 최고야, 난 대단해"라는 마법 같은 주문으로 삶의 용기가 필요한 이들의 자존감을 복돋워 주며 깊은 감동과 울림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be43ce82d04b542d5c35abef37af43c5c11de3bb3f56aa4ab531a870817520a" dmcf-pid="YYLGDvphvl" dmcf-ptype="general">한편, 매 작품 새로운 도전을 거듭하며 '확신의 주연'으로 자리매김한 추영우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과 tvN '견우와 선녀'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712dded71a17e4c879fdcf5cd9efb9d17f13b8dabafbe1699dae42a26e1450c9" dmcf-pid="GGoHwTUlTh" dmcf-ptype="general">[사진] 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꼬꼬무 논란’ 백종원, 기업 쇄신 선언 “방송활동 중단” [전문] 05-06 다음 돌싱 서장훈 “이혼 보다 결혼 엎는 게 쉬워, 평생 수발 들래?” 정색 조언(보살)[결정적장면]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