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子 내가 데리고 이민가야 “어린 인생을 네가 왜!” 서장훈 할 말 잃어(보살)[결정적장면] 작성일 05-0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6VfasZw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b932b994dd5db3e8b68ba5d1a902754efb3d1b45211c79922790456abae7a0" dmcf-pid="pPf4NO5r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newsen/20250506094355366dpkp.jpg" data-org-width="1000" dmcf-mid="FI2KnDYc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newsen/20250506094355366dp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83b20cd81333e29bf36f2df2ccc5ae3ebf241515dfd6e8f7c738c08da62cb8" dmcf-pid="UQ48jI1m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newsen/20250506094355626vvzm.jpg" data-org-width="977" dmcf-mid="3ums1Be7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newsen/20250506094355626vv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ux86ACtsS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3a9a273c56ef5d8386a3528a7f248c89e696e16794ab937166bc60d1193bcc40" dmcf-pid="7M6PchFOCY" dmcf-ptype="general">절친 아들과 함께 떠나고 싶은 사연이 찾아왔다.</p> <p contents-hash="92ab64cf1704153fde2ae39c74cdf1485627aafcf316c7a0eefdcf9881adcfb9" dmcf-pid="zRPQkl3IhW" dmcf-ptype="general">5월 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올해 9월 캐나다 이민을 앞두고 절친의 아들을 캐나다에 데려가고 싶어 반년째 설득 중이라는 사연자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16cb3ab80ff96fc924ffc9227db9da5ed0677df50a55152b9da6010fa3ad0879" dmcf-pid="qeQxES0Cvy" dmcf-ptype="general">이날 사연자는 결혼까지 생각한 남자 친구와 헤어진 후, 정신과 치료를 받을 정도로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후 다른 남자들도 만나보긴 했지만, 상처로 끝났다.</p> <p contents-hash="69d2a0cd6a96bdc23d9fc09bbd264671dd8dbbb4ed17da4e94998b95e13da068" dmcf-pid="BSIC39iBCT" dmcf-ptype="general">사연자가 정신을 차리게 된 건 아무 생각 없이 친구 아들과 노는 시간 덕이었다. 그는 아이를 통해 힐링했고 돈도 잘 모으며, 집도 한 채 사뒀다고 했다. 이제는 본인의 삶을 살고 싶다는 이유로 캐나다 이민을 결정했다. 그리고 친구의 아들을 함께 데리고 가고 싶어 했다. 어느 정도 지원을 할거냐는 질문에 사연자는 “성인이 될 때까지 유학비 절반”이라고 답을 했다.</p> <p contents-hash="1324b6d0770f861beb072486ae3d3bbcba9fbcff6d9500122f7b7ffe323c0ef0" dmcf-pid="bvCh02nbvv"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남의 아들을 데리고 간다고? 그게 무슨 말이지?"라고 반응했다. 사연자는 "저한테는 조카죠. 남이 아니죠. 제가 31살 때 미국에서 어학연수를 했는데 영어의 중요성을 알다 보니 그 아이를 조기유학으로 데리고 가고 싶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ee62dcb73105b7d899ab289deb959cd9b16042f743da67bbc9e44072222a2b4" dmcf-pid="KThlpVLKTS" dmcf-ptype="general">하지만 서장훈은 "아이 인생을 왜 네가 네 맘대로 판단하냐"라며 "네가 친구 아들이 좋다는 이유로 이민 갈 때 데려가고 싶다? 심지어 아이 부모는 적극적으로 원하지도 않는데? 네가 꼬시고 싶어 하는 거 아니야. 그거 굉장히 위험한 생각이야. 아주 심각하게"이라고 쓴소리를 했다. 이수근 역시 "너무 심한 오지랖 같다"라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beb041be772fe15d82e250d76fe66981691429b876fb71438edd8935a46b0332" dmcf-pid="9ylSUfo9ll"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2WSvu4g2S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반딧불’ 원곡자 정중식 “월 저작권료? 경차 풀오셥 정도” 05-06 다음 오윤아, 갑상선암 수술 15년됐는데..“보름에 한 번씩 코피” 충격 고백 (솔로라서)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