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임미숙 子, 외모·스펙 다 갖춘 1인 CEO 등장 [핫피플] 작성일 05-06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FkYp6FC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58d8ec141064214def133ad9f5f3fe075112fcb56f6a4e3a512ca06349ecc9" dmcf-pid="Q33EGUP3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poctan/20250506094232146ywxz.png" data-org-width="650" dmcf-mid="6X0DHuQ0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poctan/20250506094232146ywx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686e7ef053799a28cdb321fd35fd25700e4cecc7c76f458969864f3d2afd1b" dmcf-pid="x00DHuQ0hK"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김학래·임미숙 부부가 훈남 아들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21566a968ccdb715b7e362187bf0377111cddd572282506d8941b25682b7d1b" dmcf-pid="yNNqdcTNvb"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개그맨 2호 부부 김학래, 임미숙과 이들의 아들 김동영이 함께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0005659433cb4ab438255db1224a2de3e9c77e6c26bfdb53d36f62e6471c47d" dmcf-pid="WjjBJkyjTB" dmcf-ptype="general">이날 임미숙은 “요즘 아이들이 결혼을 일찍 안 하려고 하더라. 관심도 안 가져서 (출연을 결심했다).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민이가 임신한 게 예쁘더라. 우리는 벌써 70살이 넘었고 손주도 보고 싶다”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4e5febf5e959c2475e038cd0e1b55d247041c647fd649ef2f0571e13ddc1d69" dmcf-pid="YwwfasZwhq" dmcf-ptype="general">김학래 역시 이용식 딸의 결혼식에 참석했을 당시, 부러움과 외면을 동시에 감추지 못했던 모습. 그날 이후 이들 부부는 ‘아들 결혼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p> <p contents-hash="4e4fd21b697d85ffb34e72e2680679a32cc68c66c20d79eed07f0f9bb9ce7c5c" dmcf-pid="Grr4NO5rWz" dmcf-ptype="general">특히 그간 방송에서 단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던 아들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의 등장에 황보라는 "잘생겼다"라며 감탄하기도. 실제로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22498ae968cbed9b153e7607c61bc7c61642634b2bb1e239c7c413a1f70363c" dmcf-pid="Hmm8jI1mS7" dmcf-ptype="general">올해 34살이라는 김동영은 자신을 “쇼핑몰, 홈쇼핑, 채널 운영까지 하고 있는 1인 사업가”라며 “채널 운영, 촬영, 제작, 기획까지 다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efcdf847ff8749113857f5463daaf9be9872329f71c2a4efdcf82b960bc217db" dmcf-pid="Xss6ACtsCu" dmcf-ptype="general">다만 결혼 이야기가 나오자, “결혼보다는 제가 좀 더 중요하다. 나를 위한 시간, 투자, 사업. 이게 결혼보다 1순위였다.”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e5ac97f747aa3f551d7491e31afe2cf3cd264f4a00bb6494e7d3bb28f1cd7443" dmcf-pid="ZOOPchFOyU" dmcf-ptype="general">게다가 김학래는 며느리 조건으로 “성격 좋고 얼굴 예쁘고 돈 잘 벌면 좋지. 돈이 많이 필요하다. 최소 2억 이상”을 걸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aa9d3def8eeb225d0f1ebd372cca193b3140f3697caeb8c8c9e085fef8817fb" dmcf-pid="5IIQkl3ISp"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f17ce8fba5d17271513e77505e8930f034669fdb993e3ee787990acc435592d9" dmcf-pid="1CCxES0Ch0"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 방송 활동 중단…"방송 갑질 의혹, 이 또한 저의 잘못" 사과 [전문] 05-06 다음 나는솔로 26기 첫인상 선택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