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청, 제103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 女단체전 우승... 대회 10년만 작성일 05-06 103 목록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5/06/0003326189_001_20250506095616010.jpg" alt="" /><em class="img_desc">안성시청 김서지. /사진=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제공</em></span>안성시청이 제103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대회 여자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br><br>안성시청은 5일 경북 문경 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옥천군청을 상대로 3-1로 이겼다.<br><br>이로써 안성시청은 2015년 이후 10년 만에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br><br>안성시청은 김서지, 김연화, 김유진, 노은지로 팀을 꾸렸다.<br><br>또 안성시청은 올해 실업춘계연맹전과 회장기에 이어 시즌 3관왕에 올랐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고물가에 이사도 '셀프'…이사 비용 줄여주는 플랫폼은? 05-06 다음 피게레도 TKO 시킨 샌드헤이건 "UFC 밴텀급 타이틀전 달라"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