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 조연상’ 염혜란 “애순아, 엄마 부장원 아니고 장원이야” 작성일 05-06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tl5qRu3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3c278a310b96ffe87060a9a291d709884fb735af783cd365fcf56e6e85275d" dmcf-pid="2sFS1Be7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염혜란이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조연상을 수상하고 소감을 밝히고 있다. JTBC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rtskhan/20250506102238858cqwp.png" data-org-width="647" dmcf-mid="bReKMNlo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rtskhan/20250506102238858cqw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염혜란이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조연상을 수상하고 소감을 밝히고 있다. JTBC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ad43084fb61fb3e2ab05272d24b95980c4d004e40f1e2c5de5126915095fac" dmcf-pid="VO3vtbdz0J" dmcf-ptype="general"><br><br>“애순아, 엄마 장원이야”<br><br>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서 애순이 엄마 전광례역으로 전국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배우 염혜란이 백상 여자 조연상을 수상하고 감동의 소감을 밝혔다.<br><br>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홀에서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렸다. 이날 ‘폭싹 속았수다’는 8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최다 노미네이트 됐으며 극본상, 작품상, 여자 조연상, 남자 조연상 등 4관왕을 차지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408043aa8ff5acc2890dc291bfb68e0cde9a8951c085c52d07a3f53fc6a4c1" dmcf-pid="fI0TFKJq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염혜란이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조연상을 수상하고 소감을 밝히고 있다. JTBC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rtskhan/20250506102240470kqvg.png" data-org-width="647" dmcf-mid="KZOgmW7v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rtskhan/20250506102240470kqv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염혜란이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조연상을 수상하고 소감을 밝히고 있다. JTBC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d8f6b8ac741d67fed56c4a857d71ebc960ea81f900a3cd41fb312634cc8da2" dmcf-pid="4Cpy39iB7e" dmcf-ptype="general"><br><br>염혜란은 2년 연속 백상 조연상을 품에 안았다. 염혜란은 눈물을 보이며 “여기 우리 애순이들이 있는데”라며 “애순아! 엄마 상 받았다. 부장원 아니고 장원이야!”라고 외쳤다. 이에 객석에 앉은 ‘애순이’ 역의 아이유, 김태연은 눈물을 글썽이며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br><br>염혜란은 김용림, 나문희를 비롯해 세상을 떠난 고 강명주를 언급하고 어린 배우들을 향해서까지 깊은 존경과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염혜란은 또 임상춘 작가, 김원석 감독에게 “동시대에 대한민국에 살아서 같은 작품을 할 수 있었단 게 큰 영광”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br><br>염혜란은 또 “이번 작품에서 애순이와 광례로 있어준 나의 엄마, 나의 딸. 진심으로 사랑한다” 는 감동의 소감을 밝혔다.<br><br>한편, 이날 극본상을 수상한 임상춘 작가 대신 수상대에 오른 김원석 감독은 “후속작을 집필 중이신 관계로 제가 대리 수상했다”라며 “작가님은 욕심이 없으신 분이다. 드라마를 만들면서 부모님께 전화 한 통 드리고 싶고, 우리 아기 한 번 더 안아주고 싶고 그런 마음이 들면 좋겠다고 했다. 그게 현실화된 것 같아 방송 내내 행복해하셨다. 감사하다고 생각하실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징어 게임’ 시즌3, 6월 27일 공개…장대한 피날레 예고 05-06 다음 스타쉽 1호 가수 케이윌, 몬스타엑스→아이딧 탄생 함께 “뜻깊은 시간”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