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 흥행 실패에도 웃었다…"행복해" 백상 영화 부문 여자조연상 작성일 05-06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PuasZwZj">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bmQ7NO5r1N"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0b8f7e99e6b74351829d0a86fd38ed5e555c411da1ed7c7672da3b4e39d2ae" dmcf-pid="KsxzjI1m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현 /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10asia/20250506104505933fypo.jpg" data-org-width="1200" dmcf-mid="z9NVryuS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10asia/20250506104505933fy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현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65739df6541b6f3091c760c821371a68f06ce075910edb9b7a9aa58ef0a2cf" dmcf-pid="9lJ9DvphYg" dmcf-ptype="general"><br>배우 수현이 영화 '보통의 가족'으로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했다.<br><br>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5일 개최된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배우 수현이 영화 '보통의 가족'으로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을 받았다"라고 전했다.<br><br>올해로 61회를 맞은 '백상예술대상'은 방송·영화·연극을 아우르는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 시상식 전 레드카펫에서 수현은 핑크빛 실크 드레스를 우아한 핏으로 소화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65f97c3ff076146d0e1b59ba153b68541bf583195877a79541e1dbd73dbb4e" dmcf-pid="2Si2wTUl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백상예술대상 중계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10asia/20250506104507362psot.jpg" data-org-width="621" dmcf-mid="qNSAFKJq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10asia/20250506104507362ps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백상예술대상 중계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8fffb9c16d1721c11682bc301eec1a29215a86186997f5fba3dce45eaa81c2" dmcf-pid="VvnVryuS1L" dmcf-ptype="general"><br>시상식에서 수현은 '보통의 가족' 지수 역으로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 수상자로 호명돼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라는 평가였다.<br><br>수현은 환한 미소와 함께 무대에 올라 "'보통의 가족' 일원으로 연기하게 허락해 주신 허진호 감독님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집에 가는 게 아쉬울 만큼 촬영장에 가는 게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신 모든 분께도 감사드린다. 또 설경구, 장동건, 김희애 선배님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면서 '보통의 가족' 동료들에게 진심을 전했다.<br><br>수현은 '보통의 가족'에서 자기관리에 철저하고 쿨한 성격을 지닌 지수 역을 현실감있게 연기해냈다. 극 중 중립적인 시선으로 사건의 흐름과 핵심을 관찰하는 캐릭터인 만큼, 인물의 성장에 따라 말투와 목소리 톤을 미묘하게 달리하는가 하면, 작은 몸짓까지 감정과 의미를 담아내는 섬세하고 밀도 높은 연기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br><br>영화는 작품성은 인정 받았지만 대중적 흥행에는 실패했다. 지난해 10월 개봉해 65만명의 관객을 모았다.<br><br>수현은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을 차기작으로 확정했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민, 초호화 결혼식 축의금 얼마였길래... "아직 답례 인사 중" 05-06 다음 '야구대표자' 이대호, "여자친구 놀라서 피했다" 프러포즈 흑역사에 '폭소'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