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명, 백상서 故이선균 언급 “웃으며 부둥켜 안았던 그 날 밤…” 작성일 05-06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v4qPj40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d7caa9ac046637687ec2e486d8835ca734f7015d49fa712f5ac990c58e8ece" dmcf-pid="zlT8BQA8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유재명이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남자 조연상을 수상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JTBC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rtskhan/20250506105722894fhou.png" data-org-width="1000" dmcf-mid="u3fsACts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rtskhan/20250506105722894fho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유재명이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남자 조연상을 수상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JTBC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ba20b4b8f622173ad49195008388e68fd92f847df06afa579af524430c4e5a" dmcf-pid="q0uNdcTNpo" dmcf-ptype="general"><br><br>배우 유재명이 수상소감에서 고(故) 이선균을 언급했다.<br><br>유재명은 5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행복의 나라’로 영화 부문 남자 조연상을 수상했다.<br><br>그는 “영화에서 좋아하는 장면이 있는데, 박 대령의 어린 딸이 자그마한 귤 하나를 건네는 장면이다. 작고 사소해 보이지만 그 친구에겐 가장 소중한 것이라고 느껴진다”면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도 그런 것이다. 작고 사소하지만 타인에게 건네는 작은 미소, 말 한마디, 친절, 배려 같은 것들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br><br>유재명은 이어 “이 자리를 빌려 ‘행복의 나라’를 함께한 모든 분께 감사를 전한다”면서 “형제 같았던 (이)선균이와 (조)정석이와 모든 스태프와 배우와 술잔을 나누며 웃으며 부등켜 안았던 그날밤을 잊지 못한다. 먼저 세상을 떠난 친구를 그리워하며 같이 영화를 함께 한 분들을 추억하며 오늘은 행복한 밤이 될 것 같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TV서 부진하더니 유튜브 덕 봤네…'풍향고' 백상 예능 작품상 05-06 다음 CJ ENM 글로벌 스튜디오 피프스시즌, 콘텐츠 라인업 대폭 확대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