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고소 속 '불꽃야구' 첫방 13만…장시원 "Make History" 작성일 05-06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pV78aVE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bba11f021face2c6725f867f46af6a0b766df09eeb30e455b36f41532de2a9" dmcf-pid="UlUfz6NfE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mydaily/20250506105513508yaof.jpg" data-org-width="640" dmcf-mid="0WPoMNlo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mydaily/20250506105513508yao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226156364d5542d2da2d1ac506b333b93a3edc60005753722431526d0934d1" dmcf-pid="uSu4qPj4E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JTBC와의 저작권 분쟁 속에서 독자 노선을 택한 스튜디오 C1 장시원 PD가 새 예능 ‘불꽃야구’의 첫 공개 이후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5026fe955c404606eacf430a0f5449cf380d417e26460ebb97e8bea3e086b10" dmcf-pid="714iPoIisX" dmcf-ptype="general">장 PD는 6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Make History. 고맙습니다”라는 짧은 문구를 남기며 첫 방송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이는 지난 5일 오후 유튜브 채널 StudioC1을 통해 공개된 ‘불꽃야구’ 1화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직후다.</p> <p contents-hash="8dadb59edfc8cafae23f5b99c58984164f99800ab565efdff48a0a8a139f0a4c" dmcf-pid="zt8nQgCnEH" dmcf-ptype="general">‘불꽃야구’ 1화는 공개 58분 만에 동시 시청자 수 10만 명을 돌파했고, 최고 동시 시청자는 약 13만 명에 달했다. 다음 에피소드는 오는 12일 오후 8시 Studio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2b2e287fe08137c27dcfeadc951c4fc2aa511468035c471e1f613468b4846f9" dmcf-pid="qF6LxahLOG" dmcf-ptype="general">앞서 JTBC는 장시원 PD와 제작사 스튜디오 C1을 상대로 저작권법 위반, 상표법 위반, 업무상 배임, 전자기록 손괴 및 업무방해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 ‘최강야구’의 IP 및 관련 포맷을 무단으로 활용해 유사 콘텐츠를 제작했다는 주장이다.</p> <p contents-hash="9ce49113b089fc5216beff69cf41934665f2440e2b3c88a50d49560d1dcacbe6" dmcf-pid="B3PoMNlosY"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장 PD는 제작비 과다 청구 의혹에 대해 “구조적으로 불가능한 주장”이라며 반박했고, “JTBC가 직관 행사 수익금도 지급하지 않았으며 수익 규모조차 공개하지 않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c44a4f35153d44cc05ba1c1fbb0885362d420fcff60214bc9599a8b5e6968d2" dmcf-pid="b0QgRjSgOW" dmcf-ptype="general">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장 PD는 방송 플랫폼을 JTBC가 아닌 유튜브로 전환해 ‘불꽃야구’를 론칭했다. 이에 대해 JTBC는 “지식재산권을 침해한 콘텐츠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며, 콘텐츠 송출 주체에 대해서도 형사 조치를 예고한 상태다.</p> <p contents-hash="a63dbcbbbacf723dab03382b6c0cf52a24568fa37bb73a0531633a6e6641f2d4" dmcf-pid="KpxaeAvawy" dmcf-ptype="general">‘불꽃야구’는 전 시즌 ‘최강야구’ 출연진 다수가 참여한 새 야구 예능으로, 시즌제 콘텐츠와는 다른 자유로운 형식으로 선보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가람 ‘나는 반딧불’ 대박났는데 “빚 갚으려 알바, 수익은 정중식 몫” (동상이몽2) 05-06 다음 '시험관 성공' 손담비, 딸 출산 과정 공개한다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