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승 단독 1위! 어선규, 한국 경정 사상 세 번째 통산 500승 달성해 작성일 05-06 9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5/06/0001144832_001_20250506110614797.jpg" alt="" /></span></td></tr><tr><td>어선규. 사진 | 체육진흥공단</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지난 1일 열린 경정 18회차 2일차 9경주에서 어선규(4기, A1)가 한국 경정 세 번째로 통산 500승을 달성했다.<br><br>2005년 경정에 입문한 어선규는 처음 출전한 경주에서 조타 불량으로 보트가 전복되며 실격당했고, 이후 사전 출발 위반으로 2개월간 출전정지를 당하는 등 어려운 신인 시절을 겪었다.<br><br>하지만 절치부심하여 기량을 끌어올렸고, 마침내 2012년 경정 최고 대회인 그랑프리 경정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강자 반열에 올랐다. 또한 2014년과 2015년에는 2년 연속 다승왕을 차지하기도 했다.<br><br>최근 어선규는 세월이 무색할 만큼 좋은 기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그랑프리 경정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올해도 18회차에 3승을 추가해 17승으로 현재 다승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다.<br><br>이번 어선규의 통산 500승 달성은 2022년 5월 김종민(2기, A1)과 올해 3월 심상철(7기, A1)에 이은 세 번째로 경륜경정총괄본부는 대기록을 달성한 어선규를 축하하기 위해 기념패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경륜경정총괄본부, 광명스피돔 방송실에서 ‘방송전문가 직업 체험 교실’ 열어 05-06 다음 송일국 "삼둥이 셋 다 사춘기…母 말만 잘 들어" 고민 토로('라스')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