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폭로’ 서민재, 변호인 선임···진흙탕 싸움 예고 작성일 05-06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법률대리인 선임 사실 직접 밝혀<br>연인 측 “감금·폭행 있었다” 대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MbQgCnp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17f04a6d0ea16cdd848fba895cc065234f72a1a5303b6b5303e21fd8e6b38d" dmcf-pid="6zqZ78aV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트시그절’ 출연자 서민재(오른쪽)와 그의 연인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rtskhan/20250506111557013pcyj.jpg" data-org-width="1080" dmcf-mid="4vlcCXbY7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rtskhan/20250506111557013pc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트시그절’ 출연자 서민재(오른쪽)와 그의 연인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1ef03ba7b061cbb1766c064aada1176edc1c98f52a6f1c715cd0dacf1dbeae" dmcf-pid="PqB5z6Nfpp" dmcf-ptype="general"><br><br>‘하트시그널’ 출연자 서민재(서은우)가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향후 대응을 시사했다.<br><br>서민재는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지인분 도움을 통해 알게 된 변호사님께서 도와준다고 하셨다”며 “입장 추후에 밝히겠다”고 적었다.<br><br>이어 “많은 연락 주셔서, 걱정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속적 언론 노출로 피로감 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br><br>서민재는 최근 임신 사실을 알리며 연인의 신상을 무차별 공개해 논란이 일었다. 그가 공개한 연인의 개인정보는 이름, 나이, 학교, 학과, 학번, 직장, 거주 아파트 단지를 비롯해 연인의 친부의 실명과 직업 등이다.<br><br>이를 비롯해 서민재는 연인 A씨가 자신의 연락을 회피한다며 메시지 내용과 함께 A씨와의 데이트 사진을 대거 공개했다.<br><br>A씨는 법률대리인을 선임해 입장을 낸 상태다. 로엘 법무법인은 지난 4일 “A씨는 서민재로부터 임신 소식을 전해 들은 뒤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장래에 대해 논의했고 본인의 부모님에게도 전부 사실대로 알리는 등 책임을 회피하는 행동을 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했다.<br><br>또한 “서민재는 지난달 28일경부터 돌연 A씨가 실제로 하지 않은 말들에 대해 추궁하며 수십차례 전화를 거는 한편, 지난달 30일경에는 A씨의 주소지에 찾아와 출입구 앞에서 A씨가 내려올 때까지 5분여간 클랙슨을 울리기도 했다”고 했다.<br><br>그러면서 “서민재는 A씨로 하여금 본인 주소지로 오도록 한 뒤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감금한 채 A씨에 대한 폭행도 서슴지 않았다”며 “결국 A씨는 서민재에 대한 법적 조치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했고 적절한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했다.<br><br>A씨에 이어 서민재 또한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향후 대응을 알리면서 서민재의 임신 사실 폭로전은 진흙탕 싸움이 될 전망이다.<br><br>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3’ 출연자인 서민재는 현대자동차 여성 정비사로 근무한 이력을 알리며 얼굴을 알렸다. 그가 도마에 오른 사건은 2022년 8월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과 필로폰 투약 사실을 스스로 SNS에 알리면서다.<br><br>서민재는 이 사건으로 2024년 1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br><br>이후 서민재는 교양 프로그램 등에 출연해 마약과의 단절을 선언하고 신학대학원에 진학하는 등 인생 새출발의 열의를 보였으나 이번 논란으로 또 다시 대중의 주목을 받게 됐다.<br><br>서민재는 이번 새로 입장을 내놓았지만 전 연인 A씨의 신상이 담긴 사진 등은 자신의 SNS 계정에 공지로 못 박아 상단 노출시킨 상태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수리 5형제’엄지원, ‘햇살 여주’인 이유…쾌활한 성격·공감 능력 05-06 다음 서울디지털재단, MIT·KAIST와 서울시 도시 AI 연구 본격 착수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