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묘한 이야기’ 박군 “어린시절 가난이 한이었다” 작성일 05-06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HqOGqyX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da2c8554b4d36066202cc4c56f9add787f0a35019c61dc7010680e0e06eb30" dmcf-pid="VmXBIHBW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귀묘한 이야기’ 박군. 사진|SBS Lif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tartoday/20250506111203744fmlv.jpg" data-org-width="700" dmcf-mid="9S04y341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tartoday/20250506111203744fm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귀묘한 이야기’ 박군. 사진|SBS Life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9b77b3fbb29a41724691c264f409ecd4a5939954ccef29273b5a280c43d7730" dmcf-pid="fsZbCXbYZF" dmcf-ptype="general"> ‘귀묘한 이야기’ 박군이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b598f509af793b2909f746f9dcbeb3816ec7cb088da607399d7dbaa7681818e5" dmcf-pid="4O5KhZKGZt"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되는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이하 귀묘한 이야기)에서 ‘한(恨)’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p> <p contents-hash="547550ca704a0582760b2a767cf3e8dc4c4dfc2d523773a57480d2f2c786e4d3" dmcf-pid="8I19l59HY1" dmcf-ptype="general">이날 윤태진은 귀묘객(客) 박군과 홍자에게 “한이 맺혀 본 경험이 있냐”고 질문을 던졌다.</p> <p contents-hash="5e7f46e6e8f743b21d9a0a5e8bc7fc4a3d8dc10b148ca49cec2ee1fd142b857c" dmcf-pid="6Ct2S12Xt5" dmcf-ptype="general">홍자는 “한까지는 아니지만 무명 시절이 길었다 보니 당시 무대가 귀하고 소중해 한이 생길 만큼 간절하지 않았나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89ecffa6876d814a072a1eef730dcc9139297027f0667206c458a1313900c92" dmcf-pid="PhFVvtVZHZ" dmcf-ptype="general">박군은 “나는 가난한 것이 한이었다”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45ae97f62165bb2fb833d806b4ca0a8aee922c5a4166d76954622a199c51b50" dmcf-pid="Ql3fTFf51X"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개구쟁이어서 초등학교 때 선생님께 혼났던 것이 아니라 준비물을 가지고 가야 하는데 못 사가서 혼났던 것 같다”라며 “집이 어렵다 보니 수수깡, 찰흙 등 저렴한 학용품을 준비하지만 비싼 건 못 사갔다. 그것이 부끄러워서 선생님께서 알림장에 적어준 것을 말 안해서 안 산 것처럼 해서 손바닥, 엉덩이 맞고 혼났다. 그게 좀 서러웠던 것 같다”고 담담하게 전했다.</p> <p contents-hash="7bff7c02a79645983f60e43df00bbad0212738e8f1024554f257fb2fbcaddc83" dmcf-pid="xS04y341XH" dmcf-ptype="general">박군의 이야기를 들은 윤태진은 “지금은 정말 잘 됐으니까”라고 김영희 역시 “한을 풀었다”고 위로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e1636a48679be60141f7f865b8feab7d06906a924c40c3760c8bf3c3c6451e7" dmcf-pid="yqRkKMkPZG" dmcf-ptype="general">‘귀묘한 이야기’는 6일 오후 10시 10분 SBS Life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학래♥임미숙 子, 이용식 탓 결혼 못했다 “사돈 약속 깨 상처받아” (조선의 사랑꾼) 05-06 다음 "60대 女와 불륜한 남편, 젊은 女와 혼외자까지" 충격 사연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