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낳아준 母+길러준 母와 삼자대면 "역대급 만남 성사"('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5-0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47BQA8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72fbdb24231a42c48bed1801647c3513b99d1087984fc054e05680da032450" dmcf-pid="uWM9fJrR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승연. 제공|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tvnews/20250506112604683tppn.jpg" data-org-width="900" dmcf-mid="paeV8nsd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tvnews/20250506112604683tp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승연. 제공|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b5100881560fa0018eb8d06fb35ab2231f6753fe10c3be4df1bcda7fd580b5" dmcf-pid="7YR24imeTI"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장녀 대표주자' 이승연이 길러준 엄마와 낳아준 친엄마를 한자리에 모아 삼자대면을 성사시킨다. </p> <p contents-hash="b07bd6dd5e904fd22b3fb8799d61a811b6182ea70fe180eefb446b6b5bc137c2" dmcf-pid="zGeV8nsdWO"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되는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MC 전현무가 "한국에서는 좀처럼 상상할 수 없는 역대급 만남이 성사됐다. 할리우드다"라고 상상 초월의 만남을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90dafcf512e7270729b9008d85f148ff81948bb8e703b0ff8625b8a3b00d9789" dmcf-pid="qHdf6LOJys" dmcf-ptype="general">역대급 만남의 주인공들은 바로 이승연, 그리고 이승연의 길러준 엄마, 이승연과 3살 때 헤어졌다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1'을 통해 재회했던 낳아준 친엄마까지, 특별한 세 모녀였다. </p> <p contents-hash="d6bbe99069d4c06d08efdae65302eb3d9a760d1824a1a9483498d7070d461bcc" dmcf-pid="BXJ4PoIiWm" dmcf-ptype="general">이승연 친엄마의 등장에 길러준 엄마는 먼저 손을 내민다. 친엄마는 또 그 손을 잡으며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친엄마는 "우리 만나는 거 너무 웃기는 거 아니야?"라며 머쓱해 했지만, 이승연은 "어이는 없지만 웃길 건 없지. 외국에서는 공평하고 그렇대. 두 어머니가 혁신인 거다"라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다. 길러준 엄마도 "우리는 안 볼 이유가 없고 '공공의 적'이 하나 있으니까"라고 속을 썩이는 '죄 많은 남자' 이승연 아빠를 떠올린다. </p> <p contents-hash="95e51b83c81680eb612db4abf800a22bc2c2ba0ddc06a90541558fb03bf5661b" dmcf-pid="bZi8QgCnTr" dmcf-ptype="general">앞서 길러준 엄마는 남편이 5년을 뺀 평생을 백수로 살았으며, 30년간 이어진 외도와 결혼생활 내내 이어진 소통 단절에 지쳐 50여 년 만에 '졸혼'을 하고 싶다고 선언한 상황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길러준 엄마는 남편에 대한 불만을 터트리다 "제가 졸혼하면 어떨 것 같아요?"라고 조심스럽게 속마음을 꺼낸다. "고생 많으셨어요"라며 길러준 엄마를 달랬던 친엄마는 갑작스러운 '졸혼' 이야기에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p> <p contents-hash="8af86c919be4c2f81c8e96349ed87e8b52ae4d24b57fe850e934d4621730f420" dmcf-pid="K5n6xahLSw" dmcf-ptype="general">'아빠하고 나하고'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91LPMNloSD"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장도연, 연예계 대표 두 장신방송인의 개성만점 포즈(백상예술대상) 05-06 다음 이승연, 길러준母·낳아준母 삼자대면…"모두 행복했으면" 눈물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