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사이클대회 ‘투르 드 경남’ 6월 개최…남해안 553㎞ 경주 작성일 05-06 9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5/05/06/0003367665_001_20250506114209955.jpg" alt="" /><em class="img_desc">‘투르 드 경남 2024‘ 대회. 경남도 제공</em></span><br><br>경남도는 6월 4일부터 8일까지 ‘투르 드(Tour de) 경남 2025’ 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br><br>이 대회는 국내외 엘리트 선수들이 남해안 553㎞를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국제 도로 사이클대회이다.<br><br>도는 남해안 풍광과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왜군을 무찌른 승전지를 알리고자 지난해 11월 ‘투르 드 경남’ 대회를 창설했다.<br><br>지난해 경주 대회에서는 대한자전거연맹 마스터스 상위권·동호인 등 국내 선수들만 참가해 통영·거제·남해·창원 등 4개 시군 293㎞를 주파했다.<br><br>올해 대회는 국제사이클연맹(UCI)이 공인했다. 아시아랭킹 1∼3위 팀과 한국, 일본, 중국, 포르투갈 등 16개국 선수 150여명, 22개 다국적팀이 경쟁한다.<br><br>대회 구간은 남해안 5개 시군에 걸쳐 553.6㎞에 이른다. 지역별로는 통영(131㎞), 거제(121㎞), 사천(131㎞), 남해(124㎞), 창원(47.6㎞) 구간이다.<br><br>참가 선수들은 5일간 각 구간을 모두 달리며 개인·팀별로 경쟁한다.<br><br>‘투르 드 경남’ 대회 명칭은 3주 동안 프랑스를 중심으로 인근 국가까지 3500㎞ 안팎을 완주하는 세계적인 자전거 대회 ‘투르 드 프랑스’에서 가져왔다. 관련자료 이전 ‘中 20대 신예’ 자오신통, 레전드 꺾고 월드스누커투어(WST) 월드챔피언 등극…우승상금 약 8억원 05-06 다음 역도 이하은, 세계주니어선수권 여자 최중량급 합계 3위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