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로제·리사, 멧 갈라 빛낸 3인 3색 매력..파격+우아 [스타이슈] 작성일 05-06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XueAvahl">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qXZ7dcTNT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6a1dd28231e50e2e9de5e566d2fdfa7f985141ddab7f40043fc440b22fcd8b" dmcf-pid="BZ5zJkyj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로제 제니 리사 /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tarnews/20250506122323179iroh.jpg" data-org-width="1200" dmcf-mid="uAKxwTUl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tarnews/20250506122323179ir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로제 제니 리사 /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79e1f13f4ef3e48447cde5188ed150cad039c286c96db42a7b31453462cef4a" dmcf-pid="b51qiEWAyI" dmcf-ptype="general">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 로제, 리사가 멧 갈라를 빛냈다. </div> <p contents-hash="28af5e5ab643e5036a38cf36311e5f0f27e4b8ee8107625e3ecfca50ce98bd4b" dmcf-pid="K1tBnDYcSO" dmcf-ptype="general">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패션계 최대 규모 행사인 '멧 갈라'(Met Gala)가 열린 가운데, 블랙핑크 멤버 제니, 로제, 리사가 참석했다. 리사는 첫 참석으로, 멧 갈라 데뷔 무대를 가졌다. </p> <p contents-hash="b251df9d1966083a7fec721039541cabe0541c68f8d94847c15bbe17adce5d42" dmcf-pid="9tFbLwGkvs" dmcf-ptype="general">올해 멧 갈라의 주제는 'Superfine: Tailoring Black Style'(슈퍼파인: 테일러링 블랙 스타일)로, 모니카 L. 밀러(Monica L. Miller)의 2009년 발표작 'Slaves to Fashion: Black Dandyism and the Styling of Black Diasporic Identity'(패션에서 노예: 블랙 댄디이즘과 블랙 디아스포라적 정체성의 스타일링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be9eb4f36ed748638f13b7ad332d8dec107edae8c24b02d0eb0d99766fa2c20c" dmcf-pid="2F3KorHESm" dmcf-ptype="general">멧 갈라에 등장한 제니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샤넬 의상을 입었다. 그는 검은색 정장 팬츠에 오프숄더 탑을 매치했고, 진주 체인과 흰색과 검은색이 어우러진 중절모로 포인트를 줬다. </p> <p contents-hash="bd76ecf81996ed7c9ca70c50ce10b8d7b70ca3b07441a6a19a74f3f33cda04b6" dmcf-pid="VEDS78aVvr" dmcf-ptype="general">그는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20년대와 30년대 샤넬 런웨이 룩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멧 갈라 테마를 해석하고 생동감을 불어넣는 방법에 대해 "저는 최선을 다해 조사한다"고 밝혔다. 보그는 "제니의 흑백 앙상블은 멧 갈라의 주제와 드레스 코드를 훌륭하게 표현했다"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2eb1305eb56033f16e8432d5d888ba88c01d5a5bce4d40531d9bfab2f4bd1a" dmcf-pid="fDwvz6Nf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로제 제니 리사 /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tarnews/20250506122324708diwg.jpg" data-org-width="1200" dmcf-mid="7TlZfJrR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tarnews/20250506122324708di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로제 제니 리사 /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527d39bdea813eb79dba5c66fc37cab73f5eb89d39fd11a0d6861cd4d82a354" dmcf-pid="4wrTqPj4lD" dmcf-ptype="general"> 리사는 바지를 입지 않은 듯한 파격적인 '팬츠리스' 룩을 선보였고, 반짝이는 블랙 재킷과 블랙 타이즈를 입어 속옷이 드러나는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펜던트 목걸이, 진주 체인과 루이비통 백, 블랙 힐 등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div> <p contents-hash="f58e75856624348c2522467e83545a405cc640f3f1a72c66bf8c5fc9fe2d70ba" dmcf-pid="8rmyBQA8TE"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로제는 생 로랑의 깊이감 있는 블랙 수트를 입고 멧 갈라에 등장했고, 오버사이즈 펜던트 목걸이, 빨간색 힐을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젖은 듯한 금발 머리도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21년 멧 갈라에 참석한 바 있는 로제는 "지난번에 왔을 땐 혼자였다. 그래서 멤버들을 볼 수 있어서 정말 기대된다"면서 월드 투어에 대해서는 "이번 투어에서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스토리텔링을 할 새 음악이 나올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e03ea39a07aad653eedbb109773cf5999ec7e10f0262f138956d4a290b61d5dc" dmcf-pid="6msWbxc6yk" dmcf-ptype="general">한편 멧 갈라는 1948년부터 매년 5월 첫 번째 월요일 개최되는 세계 최대 패션 자선 갈라쇼로, 글로벌 패션계 인사를 비롯해 할리우드 스타, 팝스타 등 당대를 대표하는 전 세계 유명 셀러브리티가 대거 참석하는 축제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7f36548334f29fb2c66b7919d147bc9a59ef165c95b0afbd55da2ee808d03009" dmcf-pid="PsOYKMkPyc" dmcf-ptype="general">이번 멧 갈라는 콜맨 도밍고, 루이스 해밀턴, 에이셉 라키, 퍼렐 윌리엄스, 안나 윈투어가 공동 의장을 맡고, 르브론 제임스가 명예 의장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253f8b385d595dbc0d522aef060ddf46455bcfedd99e82d9bca7b907aa325e64" dmcf-pid="QOIG9REQWA"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플라잉→엔하이픈 ‘트렌드웨이브 2025’ 성료…K-트렌드 최고의 장면 05-06 다음 아이유·박보검 빈손, '흑백요리사'·홍영표 촬영감독 '백상' 대상 주인공…최초의 역사 [종합]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