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디자인 직접 참여한 라켓 꿈나무 289명에게 선물 작성일 05-06 10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난해 11월 유소년 대회서 밝힌 약속 지키기 위해 제작<br>"선물 받은 꿈나무 선수들이 사용하면서도 만족하길 바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5/06/0004481844_001_20250506123613863.jpg" alt="" /><em class="img_desc">탁구 꿈나무 선수들에게 자신이 디자인에 직접 참여한 라켓을 선물한 신유빈(오른쪽 두 번째). 사진 제공=GNS</em></span><br>[서울경제] <br><br>신유빈(21·대한항공)이 탁구 어린이 꿈나무 선수들에게 자신이 디자인에 직접 참여한 라켓을 선물했다.<br><br>신유빈의 매니지먼트사인 GNS는 "신유빈이 미래의 국가대표를 꿈꾸는 289명에게 자신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신유빈 라켓'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br><br>라켓 전달은 신유빈이 2024년 11월 충남 당진에서 열린 '제1회 신유빈과 당진시가 함께하는 전국 유소년 탁구 축제'에 참여해 참가 유소년 선수들 전원에게 라켓을 선물하겠다는 뜻을 밝힌 뒤 이뤄졌다. 신유빈은 자신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직접 제작에 참여해 '신유빈 라켓'을 준비하고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당시 탁구 축제에 참여했던 289명의 유소년 선수 전원에게 '신유빈 라켓'을 전달했다.<br><br>GNS는 "신유빈 선수에게 탁구용품을 후원하는 DHS와 협업해 신유빈의 이름을 딴 라켓을 제작했다. 선수 본인이 제품의 디자인과 성능 테스트에 직접 참여했고 여러 차례 테스트를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br><br>GNS는 이어 "출시 일정이 지연돼 대회 직후 바로 전달하진 못했지만,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더욱 뜻깊은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br><br>신유빈은 "직접 사용하는 라켓이어서 더욱 정성을 들여 제작에 참여했다. 선물 받은 꿈나무 선수들이 기뻐할 생각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실제 사용하면서도 만족하길 바란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유심잠금 오류 해결하려면 T월드 방문하세요 05-06 다음 LGU+ 알뜰폰 통합 플랫폼 '알닷', 가입자 30만명 돌파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