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를 부탁해' 최수영-공명, 한 잔의 유혹보다 더 치명적인 관계 작성일 05-0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xmE12XSO"> <p contents-hash="7d59950314c0395a6255a7badfb2642ca94bad9abeeacd6b8747935b5a4518a1" dmcf-pid="uyMsDtVZSs" dmcf-ptype="general">"수울메이트에서 소울메이트로"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259bab6fd711995e304c31252838cb19b06312dc139285f817c7767c0654fe" dmcf-pid="7WROwFf5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iMBC/20250506132409312evdz.png" data-org-width="504" dmcf-mid="pxHfKNlo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iMBC/20250506132409312evd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641e8656303f2b0f5ba627a58bb81af106e7754f3abdaa8307ceeaafe96f4c" dmcf-pid="zYeIr341Sr" dmcf-ptype="general">'금주를 부탁해'가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인물 조합으로 관계의 재미를 톡톡히 예고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d4560954f5fab2a496fd2c2141b488ebe4a521c245b143a3748b40e8d9577f08" dmcf-pid="qGdCm08tCw" dmcf-ptype="general">12일(월)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극본 명수현, 전지현 / 연출 장유정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하우픽쳐스)는 지극히 상식적인 애주가라 자평하던 한 여자가 술을 증오하는 첫사랑과 재회하며 인생 첫 금주에 도전하게 되는 맨정신 사수 로맨스 드라마로 다양한 인물들의 얽히고설킨 관계성은 마치 완벽하게 어울리는 음식 페어링처럼 짜릿한 재미를 예감케 한다. </p> <p contents-hash="ec7381b231a9a39775d6b089ff00ab99a16d9b7b712d730d6d2f5a97e95c9c19" dmcf-pid="BHJhsp6FyD" dmcf-ptype="general">먼저 한금주(최수영 분)와 서의준(공명 분)은 치킨과 콜라처럼 찰떡같이 서로에게 끌리는 조합이다. 과거 수울(alcohol)메이트였던 두 사람은 다시 마주한 순간부터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로 금주라는 미션을 거쳐가며 묘한 설렘을 피워낸다. 짭조름하고 톡 쏘는 매력을 오가는 이들의 미묘한 거리감은 소울(soul)메이트로 향해가는 듯한 기류 속에서 어떤 로맨스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03b66bda16af020439c0372d797af81ca0a4f57fb66084b66c0db392efd2704b" dmcf-pid="bXilOUP3SE"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광옥(김성령 분)과 한정수(김상호 분)는 막걸리와 전처럼 녹진한 맛을 자랑한다. 긴 세월을 함께한 부부답게 사소한 일에도 유쾌하게 한마디씩 주고받다가도 결국 서로에게 기대는 모습은 현실 부부의 진한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오래도록 다져진 두 사람의 호흡은 묵직한 막걸리와 따끈한 전처럼 구수하고 깊은 정으로 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504628654e2cd4c78777e657293f5c0080bd0639110d5fec88c55409df7493db" dmcf-pid="KZnSIuQ0vk" dmcf-ptype="general">한현주(조윤희 분)는 몰래 마시는 소주처럼 단짠의 맛을 지닌다. 육아와 일상에 지친 쌍둥이 엄마의 현실은 짠내를 유발하지만 술 한 잔의 달콤함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는 순간은 미소를 유발한다. 짧은 달콤함 뒤 다시 이어지는 분주한 하루는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현실의 무게를 떠올리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c0e8d5a3210c08d560d41d8f95f5ed35efc763f672aa3c5064abeb62bc981cc5" dmcf-pid="9YnSIuQ0Cc" dmcf-ptype="general">이처럼 '금주를 부탁해'는 끊어야 할 술보다 끊기 힘든 관계를 지닌 인물들의 금주 분투를 통해 짭조름하고 녹진하고 단짠한 조합의 맛이 어떻게 펼쳐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에 맨정신을 사수하려는 이들의 여정이 선사할 공감과 웃음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p> <div contents-hash="8218e363fab78fe7d7fbd0c0dccb99a25d92bd4c7f08151f1b5023f5ca8df7d7" dmcf-pid="2GLvC7xphA" dmcf-ptype="general"> 술꾼도 알쓰도 함께 웃고 공감할 수밖에 없는 본격 맨정신 사수 드라마 tvN 새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는 오는 12일(월) 저녁 8시 5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 <p>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폰도 12GB 램'…모바일 D램, AI로 커진다 05-06 다음 ‘폭싹’ 박보검 母 오민애, 데뷔 34년 만에 ‘라디오스타’ 입성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