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황성빈, 손가락 골절로 전열 이탈…한화 안치홍도 제외 작성일 05-06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06/0001255451_001_2025050613471158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롯데 황성빈</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공격 첨병 황성빈이 손가락 부상 탓에 전열에서 이탈했습니다.<br> <br> 롯데는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황성빈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습니다.<br> <br> 외야수 황성빈은 5일 SSG전에서 1회 번트를 시도하고 1루로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을 하다가 손가락을 다쳤습니다.<br> <br> 곧바로 교체된 황성빈은 5일과 6일 검진을 받았고, 왼손 4번째 중수골 골절 소견을 받았습니다.<br> <br> 황성빈은 추가 검진을 한 뒤에 재활 일정을 확정할 예정입니다.<br> <br> 황성빈은 올 시즌 롯데 톱타자로 뛰며 타율 0.324, 10도루를 올렸습니다.<br> <br> 왼손 외국인 선발 투수 찰리 반즈가 어깨 통증 탓에 이탈하고, 황성빈마저 다쳐 롯데의 고민은 커졌습니다.<br> <br> 롯데는 6일 외야수 조세진을 1군에 올렸습니다.<br> <br> 대전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맞붙는 한화 이글스는 내야수 안치홍을 1군 엔트리에서 뺐습니다.<br> <br> 김경문 한화 감독은 손목 통증을 앓는 안치홍에게 회복할 시간을 주기로 하고 내야수 이승현을 1군에 등록했습니다.<br> <br> kt wiz는 수원에서 NC 다이노스와 경기를 앞두고 투수 조이현을 2군으로 내려보내고 외야수 김건형을 1군으로 불렀습니다.<br> <br> KIA 타이거즈와 고척돔에서 홈경기를 치르는 키움 히어로즈는 내야수 송지후, 외야수 원성준, 투수 윤석원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외야수 임병욱, 투수 김연주, 내야수 서유신을 등록했습니다.<br> <br>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AI 인재, 돈만으론 못 잡는다”… 학교·기업· 이중 소속 채용해야 05-06 다음 걸그룹에서 프로듀서로…이해인 "팬덤의 니즈 파악에 장점 있죠"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