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압박 통했나··· 오픈AI 영리 법인 전환 철회 작성일 05-06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LhTKJqC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66f708c2eec4bce8339a9bc5a9a65e302776ed5b913ad0e80b720a3f199462" dmcf-pid="GzH94EWA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로이터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eouleconomy/20250506141601546zntc.jpg" data-org-width="640" dmcf-mid="Wu6cwFf5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eouleconomy/20250506141601546zn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로이터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1cc20f1b77326a30dedd0a7c336ab7d55dab8e09b1eabb7684b9bcd6b88a95" dmcf-pid="HqX28DYclf"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div> <p contents-hash="6d1b6f0b3d7acb1b590caf6c73e91bd258970bdee652dd1ca883b7bdc1d6e622" dmcf-pid="XBZV6wGkWV" dmcf-ptype="general">오픈AI가 영리 법인 전환을 사실상 철회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외부 압박이 이어진 탓이다. 오픈AI는 영리 법인 전환을 조건으로 거액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어 샘 올트먼 CEO의 머리가 복잡해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0d32d10295ed6660dc8d0a0dc3649a8b2504588f1f5ea1d4f0d5fc8d1ac67a75" dmcf-pid="Zb5fPrHEy2" dmcf-ptype="general">5일(현지 시간) 오픈AI는 “회사 구조를 공익법인(PBC)로 개편해도 비영리 조직이 사업 통제권을 유지하게 된다”고 밝혔다. 공익법인은 영리·공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기업이다. 오픈AI는 공익법인 전환을 통해 비영리법인이 전체 지배권을 지닌 현 구조에 변화를 주고자 했으나 이를 포기한 것이다. 오픈AI는 “캘리포니아·델라웨어 법무장관과 논의한 후 비영리조직의 자회사(현 사업법인)를 공익법인으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p> <div contents-hash="975c07a9cf371a06925e695675c0a786addf54bb573e331993c00deb76bde851" dmcf-pid="5K14QmXDy9" dmcf-ptype="general"> <p>이는 머스크를 비롯한 대외 압박의 결과로 해석된다. 오픈AI 공동창업자인 머스크는 올트먼 등이 비영리 약속을 어겼다며 소송을 제기해왔다. 전 직원 12명도 비영리 구조 유지 의견을 법원에 전달했다. 관련 재판은 내년 3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영리 전환 포기는 자금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소프트뱅크는 오픈AI 영리 법인 전환을 조건으로 300억 달러를 투자했다고 한다. 실패시 이 투자금은 200억 달러로 줄어든다. </p> 실리콘밸리=윤민혁 특파원 beherenow@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잔나비가 부른 ‘어른을 위한 동요’…현대차, 협업 음원 ‘아름다운 꿈’ 05-06 다음 ‘1인 2역’ 추영우, 백상예술대상 신인 연기상 수상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