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에 온 기적”…손담비, 전치태반 견디고 안은 ‘2.68kg의 눈물’ 작성일 05-06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23e7nsdMG"> <p contents-hash="2db7d9428a1f6f9ef6b7c8c18202eef3c6140e4c5225fee18e7c7e4cde3af687" dmcf-pid="X4UiBgCnJY"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두 번째 시험관 시도 끝에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기적처럼 찾아온 생명은 전치태반이라는 위험한 진단 속에서도 건강하게 세상에 나왔고, 손담비는 그 벅찬 감동을 고스란히 안고 출산 버라이어티 예능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a369a801469b1854f21a7dbb426a5073db3951e16e546abbeb0f97975b959f3" dmcf-pid="Z8unbahLeW" dmcf-ptype="general">9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는 손담비♥이규혁 부부의 출산 스토리가 그려진다. 이 부부는 난임을 극복하고 두 번째 시험관 시술에서 기적처럼 임신에 성공한 뒤, 전치태반 진단을 받고도 건강한 출산을 이루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af8991223cc148f38587e5faa1ac5c143b9dc3a3fad3d45c4043fb04699feb0" dmcf-pid="567LKNloiy"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출산은 인생에 한 번뿐일지도 모를 특별한 순간이라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아이와 언젠가 함께 볼 수 있는 영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특히 저출산 시대에 이러한 경험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 용기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593387f3ba16dc584be182ad5e9b9608f227de978fc239de31e3a581d1d884" dmcf-pid="1Pzo9jSg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두 번째 시험관 시도 끝에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사진=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mksports/20250506145705736kscu.jpg" data-org-width="500" dmcf-mid="bWqmeCts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mksports/20250506145705736ks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두 번째 시험관 시도 끝에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사진=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b6c3a858f12df93186537da0535feaea420410d8917f44242006001f46e396" dmcf-pid="tQqg2Avaiv" dmcf-ptype="general"> 임신 기간은 순탄했지만, 출산 직전 받은 ‘전치태반’ 진단은 모두를 긴장하게 했다. 출혈 가능성이 크고 위험이 따르는 상황 속에서 손담비는 제왕절개를 통해 딸을 건강하게 품에 안았다. 그 무게는 2.68kg. 너무 작고 연약해서 처음에는 안아보는 것조차 조심스러웠다고 고백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5fe5f285cc8ce667ae1c4a144cec8ba468f2cc9aabf4996a62e6c9c50c779d" dmcf-pid="FxBaVcTN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두 번째 시험관 시도 끝에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사진=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mksports/20250506145708403ttzk.jpg" data-org-width="500" dmcf-mid="y5mVZ6Nf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mksports/20250506145708403tt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두 번째 시험관 시도 끝에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사진=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bbae1e41bc45984e8cb15eef5d48d5d8db54ce67648344c332026f6fdada00" dmcf-pid="3MbNfkyjel" dmcf-ptype="general"> 첫 만남을 회상하며 손담비는 “유리 벽 너머로 아이를 본 순간 눈물이 났다”며 “정말 내가 낳은 아이가 맞나 싶을 정도로 벅차고 신비로웠다”고 전했다. 모유 수유를 시작하면서 아이를 처음 안았을 때, 작고 소중한 생명체가 품 안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세상이 바뀌는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e4c2b5221ae4fc7f936c2e38e09cc31c091ac167f8de097b0cbbcd680034cd" dmcf-pid="0RKj4EWA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두 번째 시험관 시도 끝에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사진=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mksports/20250506145711043pjek.jpg" data-org-width="500" dmcf-mid="Y3Kj4EWA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mksports/20250506145711043pj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두 번째 시험관 시도 끝에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사진=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9a7ce6e8b3262b387f48dfc357d08a28e4afeddd5175512dab7d415bc409a9" dmcf-pid="pe9A8DYcMC" dmcf-ptype="general"> 그녀는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갖는 것이 불안했지만, 건강하게 출산까지 할 수 있었다”며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분들께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출산의 고통과 두려움을 이겨낸 손담비는 이제 한 아이의 엄마로서, 인생의 또 다른 무대를 시작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f627d3d45bef11b9626513186935b9ff7c1fe0cd3a415b39063445e63e87ea0e" dmcf-pid="Ud2c6wGkJI"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uJVkPrHEMO"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해린 아니야?"…'정웅인 둘째 딸' 소윤, 오랜만에 근황 보니 ('내생활') 05-06 다음 SKT 이용자 96.4% '유심 보호' 가입…"7일 대부분 완료 예상"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