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아들 둔 임미숙·김학래 "며느리는 '연봉 2억' 예쁜 의사였으면" 작성일 05-0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jphzMUX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6a95099c899de829c1861261e0f1a6b9d4c1831ebc4b7000abb717a4099079" dmcf-pid="7MAUlqRu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NEWS1/20250506145130412yaiu.jpg" data-org-width="1093" dmcf-mid="PDzJW2nb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NEWS1/20250506145130412ya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8a32a2389baa326921e618624ad32b0f08be1195dc20a14280f7f19df7f02a" dmcf-pid="zRcuSBe7G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개그맨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원하는 며느리상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6df06de86fdeb78fc8c9096385e143c084973741fb549643af3a9be60368b72" dmcf-pid="qek7vbdzYL"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학래, 임미숙이 아들 김동영(34)이 결혼했으면 하는 바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67745206d8776bc51c578e355f652dc22e909542a6e965a28d63d922dc20c64" dmcf-pid="BdEzTKJqXn" dmcf-ptype="general">김동영의 등장에 스튜디오에서는 외모에 관한 극찬이 쏟아졌다. 그는 "제 회사를 차려서 이커머스 기반으로 쇼핑몰, 홈쇼핑을 하고 있다. 채널 운영, 촬영, 제작, 기획까지 다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6d3f7f12511e93881872eaa679b10f8471d282056e5f97bb4bce8695539e4c8" dmcf-pid="bJDqy9iBHi" dmcf-ptype="general">"부모님께서 동영 씨를 결혼시키고 싶다고 해서 '조선의 사랑꾼'을 찾아오셨다"는 제작진의 말에 "결혼. 저는 아직 좀 멀었다고 생각하는데 위기감은 있는데 사실 결혼보다는 제가 좀 더 중요하다. 나를 위한 시간, 나를 위한 투자, 나를 위한 사업. 이게 결혼보다 더 1순위였던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3cbae6aa988f0df57a28a2bacacbc8057f4c951334b66a749182b78b87315f1" dmcf-pid="KiwBW2nbXJ" dmcf-ptype="general">최성국은 "저 생각을 한 번에 무너뜨리는 사람이 나타날 때가 있다. 그날을 기다리는 거다"라고 했고, 김국진은 "저 '나'가 '너'로 바뀌는 시간이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e0dbaf7ea8bed448718e35710e1e2e7f9c5dd7875c57f9c9b644ecf318cd37c" dmcf-pid="9nrbYVLK5d" dmcf-ptype="general">김동영은 "만약 소개팅을 주선해 주면 할 생각이 있냐"는 물음에 "어머니, 아버지가 결혼을 너무 원하셔서. 좋은 사람이 있으면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db6cf21b225b24e5e2895c9e2afb7d49a18ab153020e95527baa3d5a3d1531" dmcf-pid="2WUA8DYc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NEWS1/20250506145132561vbpg.jpg" data-org-width="1093" dmcf-mid="Qh8EpdwM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NEWS1/20250506145132561vbp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aa45c94b8fc6ae2dfa35830c643b8a3d918d6596a01e05595bc1a910ce6df1" dmcf-pid="VYuc6wGkXR" dmcf-ptype="general">김학래는 "아들한테 결혼 얘기를 한 적 있는지"라는 질문에 "다이렉트로 한다. 연예인은 싫으냐? 개그맨은 어떠냐?"라고 말했고, 임미숙은 "트로트 가수도 좋지 않냐"면서 "노래하고 그러면 얼마나 밝나"라며 즐거워했다. 그러자 김학래는 "너무 나대는 건 좋지 않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3976bc6ecc6963ccb2b097733be977eae9b82987ff599ead652d89621483e20" dmcf-pid="fG7kPrHEYM" dmcf-ptype="general">이어 "어떤 며느리를 원하냐"는 질문에는 "며느리가 마음이 고와야지. 마음이 착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임미숙은 "솔직히 얘기해. 마음 얘기는 안 했잖아. 사람 좋게 얘기하려고 하냐"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4580531de3fc4a35534a23ba068f2a065f4897139dcc8fd5128520f661df77a3" dmcf-pid="4HzEQmXD1x"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학래는 "돈도 잘 벌었으면 좋겠다"며 웃었다. 임미숙은 "의사면 우리가 병원 그냥 다닐 수도 있다. 피부과 의사면 거상 수술도 할 수 있다면서 의사 좋다고 했잖아. 있는 그대로 얘기해"라며 솔직함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97c17d5c3cf51f8fe4282d073269c1d9bab752c1f52e52fec5ecea73ce74c1d" dmcf-pid="8XqDxsZwYQ"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회사원이랑 의사 중에 어느 쪽이 좋냐"고 묻자, 김학래는 "의사가 낫지"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01dee8e4e41deb6e497fe0ff401b15043ceecf5b7fb4a1559a2cb0a381549f7" dmcf-pid="6ZBwMO5rHP"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이용식에게 '예쁘고 성품 좋고 스펙 좋은 자산 2억 원을 보유한 며느리를 소개받기로 한 각서를 받아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2156ebef0068db539e84e55594ce17bdc2d5375ed4cb0c0f86c93ea7a4f271c" dmcf-pid="P5brRI1m16" dmcf-ptype="general">ro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디어엠’ 박혜수♥정재현, 특별한 무대…예고된 심쿵 05-06 다음 178cm 유재석도 주춤한 기럭지 “왜 나를 내려다 봐?” (틈만 나면,)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