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임신 갈등' 서민재, 법적공방 예고…"지속적 피로감 죄송" 작성일 05-06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zJAXbYkR"> <p contents-hash="92911b1283b4050879648afe9b4ebde7acd1c35f817d8c67dbbec9a038f32081" dmcf-pid="4YURaYzTkM" dmcf-ptype="general"><br><strong>남친과 임신 갈등, 결국 진흙탕 분쟁으로 <br>서민재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게 살 것"</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2c80767aaed9bd457bbb305bef2a82574b5576ade4cd93bff2b12936de5459" dmcf-pid="8GueNGqy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가 남자친구와 임신으로 인한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심경을 밝혔다. /서민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THEFACT/20250506154705914xzxq.jpg" data-org-width="580" dmcf-mid="VHPEhzMU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THEFACT/20250506154705914xz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가 남자친구와 임신으로 인한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심경을 밝혔다. /서민재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95ce14aaf8a428650c593dd6a48d0154bac27690166976eb219f947ffbb2cce" dmcf-pid="6H7djHBWAQ"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김샛별 기자] '하트시그널3'로 얼굴을 알린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남자친구와 법적 공방을 예고한 가운데 공개 폭로전으로 피로감을 일으킨 데 대해 사과했다. </div> <p contents-hash="84c7fd791cfd5596c3f4157bad6cbbe1cf1a5382a96e3d33ab2155129e17f1ab" dmcf-pid="PXzJAXbYcP" dmcf-ptype="general">서민재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임신 고백 이후 이어진 전 남자친구 정 씨와의 폭로를 언급하며 "지인분들, 교수님, 변호사님 비롯해 많은 분들이 걱정과 위로해주시고 도와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f6818399f707bac7314837ff43b40ebc97358e42c5e11383c058bc0cbc85b65" dmcf-pid="QZqicZKGo6" dmcf-ptype="general">이어 "내 진심이 닿을지 모르겠으나 정말 내게는 힘이 된다"며 "이렇게 내가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듯이 언젠가 나도 꼭 힘들고 어려운 사람을 돕고 보답하며 살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bd2e127f39178beeb8c70621f8a0593adf687c8839a16c9c881819017a9bbe9" dmcf-pid="x5Bnk59Hk8" dmcf-ptype="general">이에 앞서 서민재는 같은 날 오전 전 남자친구와의 법적 공방을 진행한다고 알렸다. 그는 "지인분 도움을 통해 알게 된 변호사님께서 도와준다고 했다"며 추후 관련 입장을 밝히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1b6e5f126e01058c127b9745a1b85e3fb4e803d4f37d7a0275ff593701badba" dmcf-pid="ynw57nsdN4"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지속적인 언론 노출로 피로감을 드렸다.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76fdfc130d56086bc6e685a47727be87bd9f6470ca1adb5dbb31593c4cdf4d7c" dmcf-pid="WLr1zLOJaf" dmcf-ptype="general">앞서 서민재는 지난 2일 정 씨와 교제 중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며 임신 사실을 고백했다. 이 가운데 서민재가 남자친구의 실명과 나이 등 신상정보를 언급한 점과 관련해 일부 네티즌들은 임신을 공개하는 것이 아닌 폭로글이 아니냐고 추측했다.</p> <p contents-hash="4d6464d5ad92ae55997cd59b892bdf91065659a2327ec915ce167de61eef698d" dmcf-pid="YomtqoIicV" dmcf-ptype="general">실제로 서민재는 이후에도 정 씨와 주고받은 문자를 공개하며 폭로를 이어갔다. 이어 서민재는 정 씨와 연락이 두절됐음을 호소하며 "이렇게 무책임하게 임신했는데 버리면 어떡해"라고 보낸 문자 내역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e4918f3878c4dbe7b1eb3e91cf1705412c9c4b734cbded600dbb54454c1b3d7" dmcf-pid="GgsFBgCnA2" dmcf-ptype="general">그러나 정 씨는 서민재를 스토킹 혐의로 고소했다. 서민재가 자신을 폭행 및 감금했다는 주장이다. 이에 서민재 역시 지인들의 도움을 통해 법적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cb52b5c60d72c02729ee9677e4c59c6359adb450ffa74ad676ac73c395925393" dmcf-pid="HaO3bahLg9" dmcf-ptype="general">서민재는 지난 2020년 채널A 연애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당시 그는 대기업 대졸 공채 최초 여성 정비사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e18ab913f376f3fa74138ad8423d4898d3d8a2e6dc45d018a317b2aa189c848" dmcf-pid="XNI0KNlogK" dmcf-ptype="general">그러나 방송 출연 후인 2022년 8월 전 연인인 가수 남태현과 필로폰 투약 혐의로 도마 위에 올랐다. 이로 인해 서민재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추징금 40만 원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2957770f64d609dad7b49dee7b757e7667ce4f592b8afbb3d609a10918196155" dmcf-pid="ZjCp9jSgkb" dmcf-ptype="general">이번 입장문에서도 이를 언급한 서민재는 "지난날의 내 잘못을 평생 반성하며 내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서라도 바르게 살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32fa65d3ff649b4fdddebf677344bbec823de741a09de77abb204229ea988a6" dmcf-pid="5AhU2AvaNB" dmcf-ptype="general">sstar120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2711e41d7cd792a3f2fe7299c861f876fa2809e45a0b039ff7af6930c76a170f" dmcf-pid="1T3QLTUlNq"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당' 255만 관객 돌파…2025년 韓영화 최고 흥행작 등극 05-06 다음 “마스크도 무용지물” 인체 치명 ‘오존’…AI로 24시간 정밀 감시한다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