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외도한 父…이승연, 낳아준 母·길러준 母와 삼자대면 [아빠하고] 작성일 05-06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iSoRI1m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1e37bda4bc959f10e9424f9039749ac9f7fac7219a8a9091613b12bd1c60eb" dmcf-pid="9nvgeCts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mydaily/20250506154257160ikpk.jpg" data-org-width="640" dmcf-mid="BjPiQmXD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mydaily/20250506154257160ik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4be975fccc815ea4570d149389fe6ad18fbb5448d43a098833c93e5ee1946a" dmcf-pid="2LTadhFOr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승연이 길러준 엄마와 낳아준 친엄마를 한자리에 모아 삼자대면을 성사시킨다. </p> <p contents-hash="fe37811636d485a17e855945426533cae4039a720f4bcabd1da5e7d179089519" dmcf-pid="VoyNJl3Iwh"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MC 전현무가 "한국에서는 좀처럼 상상할 수 없는 역대급 만남이 성사됐다. 할리우드다"라며 상상 초월의 만남을 예고한다. 역대급 만남의 주인공들은 바로 이승연, 그리고 이승연의 길러준 엄마, 이승연과 3살 때 헤어졌다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1'을 통해 재회했던 낳아준 친엄마까지, 특별한 세 모녀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1563ee0b01445633f84f97d35d183055087138d04431b109e4d0ed3839ccae" dmcf-pid="fGfZTKJq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mydaily/20250506154258650awgr.jpg" data-org-width="640" dmcf-mid="bNOd6wGk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mydaily/20250506154258650aw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a739672cca62597d705cbffb5c7a73011369716bb87944efd2517dca24c092" dmcf-pid="4H45y9iBII" dmcf-ptype="general">이승연 친엄마의 등장에 길러준 엄마는 먼저 손을 내밀었다. 친엄마는 또 그 손을 잡으며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친엄마는 "우리 만나는 거 너무 웃기는 거 아니야?"라며 머쓱해 했지만, 이승연은 "어이는 없지만 웃길 건 없지. 외국에서는 공평하고 그렇대. 두 어머니가 혁신인 거다"라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길러준 엄마도 "우리는 안 볼 이유가 없고 '공공의 적'이 하나 있으니까..."라며 속을 썩이는 '죄 많은 남자' 이승연 아빠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c8fac68cff26c919266c8e5ded2624bed2929cc1684aae1b141aafd0d90c8b4c" dmcf-pid="8X81W2nbIO" dmcf-ptype="general">앞서 길러준 엄마는 남편이 5년을 뺀 평생을 백수로 살았으며, 30년간 이어진 외도와 결혼생활 내내 이어진 소통 단절에 지쳐 50여 년 만에 '졸혼'을 하고 싶다고 선언한 상황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길러준 엄마는 남편에 대한 불만을 터트리다 "제가 졸혼하면 어떨 것 같아요?"라며 조심스럽게 속마음을 꺼냈다. "고생 많으셨어요"라며 길러준 엄마를 달랬던 친엄마는 갑작스러운 '졸혼' 이야기에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e91a48e38b424ebb495e049f40451eb267708c1494f0e07a60a7de47c847ab3d" dmcf-pid="6Z6tYVLKms" dmcf-ptype="general">3살 딸을 두고 떠나야 했던 친엄마와 '죄 많은 아빠' 때문에 졸혼을 선언한 길러준 엄마까지, 두 엄마가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눈물 흘리는 딸 이승연의 더 많은 이야기는 6일 밤 10시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제니·로제·리사, 美 ‘멧 갈라’에서 뭉쳤다[종합] 05-06 다음 '우혜림子'시우, 태권도 선수父 닮아 우월한 유전자 자랑…'꼬마 이소룡' 변신 ('슈돌')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