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 어린이날 버전 ‘아이 두 미’ 공개... 미소 유발 작성일 05-06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FiAXbYD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8b44d4aa4069e20b4f54b5b582945f3fc05b65ed11a6629b165d3c954084f3" dmcf-pid="WE3ncZKG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ilgansports/20250506161716424cxov.jpg" data-org-width="800" dmcf-mid="x7fmvbdz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ilgansports/20250506161716424cx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1c06d4ad342b096c0e0b84ac060a3c5eaeeb301e9ab4fdc444ead0bc8779bc" dmcf-pid="YD0Lk59Hm8" dmcf-ptype="general"> <br> <br>키키가 어린이날을 맞아 깜짝선물을 선사했다. <br> <br>키키는 지난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 두 미’ 어린이날 버전 영상을 기습 공개했다. <br> <br>해당 영상이 업로드되기 전 키키는 공식 SNS를 통해 어릴 적 사진과 이를 재연한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던 바. 이 가운데 공개된 어린이날 버전의 ‘아이 두 미’ 안무 영상은 티키(팬덤명)에게는 선물이 되었고, K팝 팬덤의 ‘입덕’을 유발했다. <br> <br>영상 속 키키 멤버들은 프릴 스커트, 머리띠 등의 아이템을 착용해 귀여움을 발산, 앞서 공개된 각자의 어린 시절 사진 속 모습을 그대로 재연한 모습으로 미소를 유발했고, 어린이날 테마를 입은 새로운 느낌의 ‘아이 두 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br> <br>특히, 안무마다 “너 무슨 반이야?” “나는 병아리반” 등의 재치 있는 대사를 넣어 즐겁게 뛰노는 어린이들을 표현하며 케미를 발산했다. ‘아이 두 미’의 포인트 안무인 눈치 게임, 술래잡기 등의 놀이를 표현한 퍼포먼스에 장난기를 추가했다. <br> <br>‘아이 두 미’는 키키의 데뷔 앨범 ‘언컷 젬’의 타이틀곡으로, 자신의 직감을 믿고 자신 있게 살겠다는 주체적인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팝 댄스곡이다. 멤버들의 당찬 매력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자유로움 속에서도 조화롭고 유쾌한 팀워크를 보여주는 곡인 만큼, 어린이날 버전 안무 영상에서도 이를 확인할 수 있었다. <br> <br>한편, 키키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오는 11일에는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케이콘 재팬 2025’ 무대에 오른다.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라이트, 9년만 비스트 상표권 되찾았다 “아픈 이름이었는데” 05-06 다음 서민재, 피소 후 변호사 선임..."부끄럽지 않은 母되겠다"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