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산속에서의 여유로운 일상 작성일 05-0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나는 자연인이다(7일 오후 9시 1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K9aYzT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197c325d8c479a5f4de4b962bafd69a15efb209262df3a5dd86d6431760b6d" dmcf-pid="fY92NGqy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mk/20250506160916232lzpv.jpg" data-org-width="1000" dmcf-mid="2586E12X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mk/20250506160916232lzp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8013aa4ee5be41ee2f0c4453cd6bda3c26c3334e0d0e187ac5426ce73684a4" dmcf-pid="4G2VjHBWWl" dmcf-ptype="general">산골에서 여유를 만끽하며 사는 자연인 김영은 씨(72)를 만난다. 가난한 농부 집안에서 8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난 그는 일찌감치 서울에 올라와 일을 시작했다. 양장점을 시작으로 채소 도매업, 일식집 운영, 막노동에 이르기까지 닥치는 대로 해봤지만 마음처럼 되는 일은 없었다. 힘든 일상을 버텨내던 김씨는 시끄러운 도시를 떠나 조용한 삶을 시작했다. 자연 속으로 들어온 그의 하루는 나무와 생선으로 가득 차 있다. 햇빛을 보지 못하는 나무는 옮겨 심고 새롭게 맺힐 열매를 기대하며 묘목을 심는다. 매운탕, 찜, 국으로 다양한 생선을 즐기고 산에서 채취한 머위 인절미와 수제 반죽 들깨칼국수로 손맛을 뽐낸다. 지친 몸을 황토 찜질방에서 따뜻하게 녹이고 들깨 팩으로 피부 관리도 한다. 산속의 나무들처럼 자연 속 터전에서 뿌리를 뻗어가고 있는 그의 인생 이야기를 들어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We are' 앨범 포스터 오픈…'I'에서 'We'로 새 시대 개막 05-06 다음 서민재, 남친과 임신 갈등 속 변호사 선임 "아이에 부끄럽지 않게 살 것"[이슈S]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