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간판 신유빈, 어린이날 맞아 탁구 꿈나무 289명에 라켓 선물 작성일 05-06 9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직접 제작 참여한 '신유빈 라켓' 선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06/NISI20250506_0001835311_web_20250506162224_2025050616253753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신유빈(대한항공), 어린이날 맞아 탁구 꿈나무 선수들에게 '신유빈 탁구 라켓' 선물. (사진=GN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어린이날을 맞이해 탁구 꿈나무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br><br>신유빈의 매니지먼트사인 'GNS'는 "어린이날인 5일 신유빈이 국가대표를 꿈꾸는 어린이 꿈나무 탁구선수 289명에게 자신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신유빈 라켓'을 선물했다"고 전했다.<br><br>지난해 11월 신유빈은 충남 당진시에서 열린 '제1회 신유빈과 당진시가 함께하는 전국 유소년 탁구 축제'에 참여해 자신의 이름을 건 특별한 행사를 기획했다.<br><br>당시 신유빈은 참가한 유소년 선수들 전원에게 라켓을 선물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이를 위해 직접 제작에 참여한 '신유빈 라켓'을 준비해 289명에게 선물했다.<br><br>GNS는 "신유빈의 탁구용품을 후원하는 'DHS'와 협업해 신유빈의 이름을 딴 라켓을 제작했다"며 "선수가 직접 디자인과 성능 테스트에 참여하면서 완성도를 높였다"고 알렸다.<br><br>이어 "출시 일정이 지연돼 대회 직후 바로 전달하진 못했지만,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더욱 뜻깊은 선물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br><br>꾸준히 선행을 이어가고 있는 신유빈은 "직접 사용하는 라켓이어서 더욱 정성을 들여 제작에 참여했다. 선물 받은 꿈나무 선수들이 기뻐할 생각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사용하면서도 만족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될 때마다 유소년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나리, ITF 농협은행 2차대회 복식 본선 2회전 진출 05-06 다음 아이들, 'We are' 앨범 포스터 오픈…'I'에서 'We'로 새 시대 개막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