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 흐름에 걸렸다"…조형기→임현식, 과거 범죄 이력에 퇴출 작성일 05-0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4jW2nbG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8bb79640527d47519db3ac80a0338f66eb2869e03a4d65e84de5b9140f49e5" dmcf-pid="FR8AYVLK5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tvreport/20250506163104165utss.jpg" data-org-width="1000" dmcf-mid="1IcYKNlo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tvreport/20250506163104165uts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e4c301e0bb5d1f8b116bc46c3eab50fd99217a8cf55af545a353bdfe3bfa48" dmcf-pid="3e6cGfo91Z"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다연 기자] 과거에 저지른 범죄 때문에 방송가에서 뒤늦게 퇴출당 배우들이 있다. 바로 임현식과 조형기다.</p> <p contents-hash="4d162efc36cd44039fa173b0e135782f73d4eacb8155afc0b13c16ba4bde0cfc" dmcf-pid="07F6k59HHX" dmcf-ptype="general">과거에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 한정됐다. 그런 탓에 몇몇 범죄는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지 못했다. 하지만 이제는 다르다. 지난 수년간 인터넷이 발달했고 정보를 얻을 방법도 다변화됐다. 인터넷 발달 덕에 연예인의 전과가 알려지고 더 이상 방송에 얼굴을 비추지 못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d8aba9da1fdc6e42741a93de77fd6780fd64bddaf890b540dea845ad89e45187" dmcf-pid="pz3PE12XYH" dmcf-ptype="general">MBC 시트콤 '한지붕 세가족'(1986~1994)에서 순돌이 아빠 역을 맡았던 배우 임현식이 그렇다. 그는 과거 음주 운전으로 7번 적발된 바 있다. 그중 하나는 행인에게 중상을 입힌 사고로 이어졌다. 이 사고 1년 후에는 무면허 상태로 음주 운전을 하다 다시 적발돼 큰 비난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9a26b3578a7df3005534d29a0da1cdb1a27f92d14954cb2652d7993ae3e0fae" dmcf-pid="Uq0QDtVZHG"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상에 임현식 전과가 다시 알려졌고 이로 인해 더 이상 방송 활동이 불가능하게 됐다. 지난 2018년 CF 광고를 끝으로 간간히 게스트로만 얼굴을 비추는 실정이다.</p> <p contents-hash="6d93d60cf557c425fbc289d834ecc12e43b6a77f2d7fcad65ab11bc8e4ce0445" dmcf-pid="uBpxwFf5YY" dmcf-ptype="general">조형기도 방송가에서 퇴출당했다. 조형기는 지난 1991년 음주 운전 중 30대 여성을 치어 숨지게 했다. 시신을 도로 옆 숲에 유기한 그는 차량에서 잠을 자다 경찰에 체포됐다. 사고 발생 7시간 후 음주 측정을 했는데도 혈중알코올농도는 무려 0.26%에 달했다. 당시 면허 취소 기준 0.1%(현재 0.08%)의 두 배가 넘는 수치다. </p> <p contents-hash="33c4521793aa6bdbdb07959b3df000a463c3c4a65253c0b14a8a8309b6c2fa65" dmcf-pid="7bUMr341YW" dmcf-ptype="general">항소심에서 5년을 선고받자 조형기는 대법원 재판연구관 출신 변호사 A씨로 교체했다. A씨에 이어 서울고등법원장직에서 퇴임한 지 석 달밖에 안 된 변호사 B씨를 추가 선임했다. 일각에서는 전관예우를 이용한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왔다. 결국 그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f399e7b74e48c7c014b481b26a79de030268cb3971cdef94c2a53cf7ad6bb824" dmcf-pid="zKuRm08tHy" dmcf-ptype="general">조형기는 1993년 3월 집행유예 조치로 석방됐다. 이후 한 달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이후 2017년까지 방송에 출연했지만 인터넷 수사망을 피할 수 없었다. 이후 TV에서도 찾아볼 수 없게 됐다. 그는 최근 MBC '라디오 스타' 자료화면에서 가림 처리가 되면서 MBC '영구 출연 금지'라는 사실이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e90fe4b139bf341fd114dfa585d83e9d5b52ab6e5c00e700bdc53b3cf5375ac6" dmcf-pid="q97esp6FHT" dmcf-ptype="general">유다연 기자 yd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이선균·강명주 추억하며”…백상예술대상 빛낸 동료애 05-06 다음 '위대한 가이드' 54세 박명수, 나이 제한 걸렸다 "싫어, 갈 거야"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