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직접 만든 잠옷 선물했다…지석진 “판매해도 될 듯” 감탄 작성일 05-0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Ha9Be7F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3f4e4d7e33ecec09092cc7de1adb1cbe7ea293c7052428b2aaeecdcfc295e3" dmcf-pid="YMXN2bdz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rtskhan/20250506170310086vfec.png" data-org-width="822" dmcf-mid="xGTizUP3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rtskhan/20250506170310086vfe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f130892bb9ff9579cb8a9efa46030a2751ebaa5e4ca08358016c0e81b04b46" dmcf-pid="GRZjVKJq3t" dmcf-ptype="general"><br><br>배우 겸 CEO 송지효가 방송인 지석진에게 잠옷을 선물했다.<br><br>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는 ‘[ENG]최초 공개! 송지효 브이로그 니나쏭 대표의 삶 | 지편한세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최근 속옷 사업을 시작한 송지효는 동료 연예인 지석진에게 잠옷을 만들어주기 위해 치수를 쟀다. 송지효는 지석진의 몸 사이즈를 재며 “허리도 긴데 다리도 길다. 다리 길이는 100이고 허리 둘레가 95가 나왔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aadc1e3eb4d19819c2a05fed5494bb6145111c32816fad2294d0e4dd7c7a2a" dmcf-pid="He5Af9iBF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rtskhan/20250506170311882hnkk.png" data-org-width="817" dmcf-mid="ys4YjgCn7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sportskhan/20250506170311882hnk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c29acce7dcad37155957a80105f5cbc4ec37cc347afe7ecda2815a21bbc510" dmcf-pid="XmfWNoIiz5" dmcf-ptype="general"><br><br>이후 송지효는 적당한 잠옷 원단을 찾기 위해 여정을 떠났다. 송지효는 니나송 직원과 대화를 나누며 “여름이라서 반소매로 할 지 고민 중이다.색은 블랙, 화이트 원색 다 좋아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원단을 보기 위해 동대문 종합시장에 도착한 송지효는 “여기는 원단을 대량으로 구입하는 곳이라 스와치(원단 견본)를 가져와야 한다. 우리가 찾는 원단은 잠옷 원단이다”라며 신중히 스와치를 골랐다.<br><br>사무실로 돌아가 본격적인 작업에 돌입한 송지효는 패턴에 시접선을 그리고 재단까지 직접했다. 송지효는 “우리 얼마 전에 노래도 틀고 그러던데 오늘은 삭막하다. 아까까지 틀어놓고 나만 오면 안 틀더라. 내가 공공의 적인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br><br>시일이 흐른 뒤, 송지효는 지석진에게 잠옷을 선물했다. 스마일 패턴이 눈길을 끄는 반소매 잠옷을 입은 지석진은 “너무 예쁘다. 우와. 너무 마음에 든다. 너무 고맙다. 이거 입고 일할까? 판매해도 되겠다”고 감탄했다. 또 지석진은 긴소매로 만들어진 잠옷도 입어보며 “괜찮다. 진짜 고맙다. 편하다. 잠옷은 이래야 한다. 너무 좋다”고 기뻐해 시선을 끌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드벨벳 웬디, 함께 야간 궁 투어를 즐기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05-06 다음 로고왕 구정순 “평당 200만원에 매입한 땅, 청담동 명품거리 돼” (백만장자) 05-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